‘편스토랑’ 이정현, 영화감독 데뷔...“20대부터 꿈” 작성일 05-22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4r6Dph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8c56a61ab5b9fa36a82f8c8bc51696944ae0d90fc000014a849ed47055f860" dmcf-pid="pH8mPwUl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tartoday/20250522101507007yqez.jpg" data-org-width="700" dmcf-mid="F6TVW9EQ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tartoday/20250522101507007yq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2f407b512792c2082fd8871864f5baf6c494f771b13352426af0bfdf351a25" dmcf-pid="UX6sQruSXl" dmcf-ptype="general"> ‘편스토랑’ 이정현이 오랜 영화감독 꿈을 이룬다. </div> <p contents-hash="6d5226dd2c17a4ae50bb7364d66ed0b6ad90e77359f7379b6abf60bcbb326568" dmcf-pid="uZPOxm7vZh"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이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왔던 영화감독 꿈을 실현한다. 16살 때 영화 ‘꽃잎’으로 데뷔, 천재 아역으로 호평받은 후 20살 때 가요계 최정상을 차지한 이정현. 이후에도 끝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연기로도 정상을 차지한 이정현의 또 다른 도전이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15ae0a102ed04f790f83caa326e745caf364a099eea3662ceb5567ecc22a1e3" dmcf-pid="7hqNbgXDXC" dmcf-ptype="general">공개되는 VCR은 전주국제영화제에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참석한 이정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정현은 “영화감독으로 데뷔하는 첫 작품인 단편 영화 ‘꽃놀이 간다’가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초청됐다”라며 “연출가라는 타이틀로 참석하게 되어 정말 긴장됐다”라고 말했다. 이정현의 연출 데뷔작 ‘꽃놀이 간다’는 상영회 티켓이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p> <p contents-hash="f84e222f6491011f79e05476692a93ef270812863cd4d9e07db2a0e6dff0c319" dmcf-pid="zlBjKaZwXI" dmcf-ptype="general">상영회 현장에서 이정현은 “배우이자 가수이자, 연출까지 도전해 본 이정현입니다”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인사했다. 이때 이정현의 귀염둥이 딸 서아가 깜짝 등장했다. 엄마를 응원하기 위해 온 것. 서아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씩씩하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며 엄마 이정현에게 꽃을 건넸다. 서아의 귀여움에 현장 관객들도 함박 웃음을 지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8d73c3d92b83d671cccb4f6afb86a4c21c0f76214cb4db29cf595792644c2de9" dmcf-pid="qSbA9N5r1O" dmcf-ptype="general">전주국제영화제의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선정된 이정현의 활약도 공개됐다. 앞서 연상호 감독, 허진호 감독이 이름을 올린 전주국제영화제 ‘올해의 프로그래머’. 이정현은 긴장된 마음으로 ‘올해의 프로그래머’로서 관객들과 만나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고. 특히 이 현장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특급 손님이 이정현을 위해 한달음에 전주까지 달려와 함께 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4a9cf7701f2c9a901fc237bbe79ae319c06726b9b07f23924c995659cb46b82f" dmcf-pid="BvKc2j1mHs" dmcf-ptype="general">‘편스토랑’은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연, 재야의 킹메이커?…"대선주자 컨설팅, 두 명 당선됐다" 05-22 다음 김태리, '이 별에 필요한'으로 첫 더빙 연기…전 세계에 공개된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