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위콘페 뜬다...데뷔 25년 소회 작성일 05-2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Ha8E0C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6a4627be81494bb53fab9f8d5f4ec44ff2d11a1a77db9dc5907a5a6744268f" dmcf-pid="VKXN6Dph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아. 사진ㅣ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tartoday/20250522103614720vvrp.jpg" data-org-width="700" dmcf-mid="949vAHQ0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tartoday/20250522103614720vv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아. 사진ㅣ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14fea8f4d3a2f320e66506718000ab58108f9622487aeff26c57bb890ad50b" dmcf-pid="f9ZjPwUlX3" dmcf-ptype="general"> <strong>“25년의 시간을 팬들과 함께 기념할 수 있는 축제의 자리가 마련된 것에 감사해요.”</strong> </div> <p contents-hash="d45738be6ba4f1f93b2d674b21c39b871b5e5692a2885899e4866e52d802d175" dmcf-pid="4V1cxm7vXF" dmcf-ptype="general">‘아시아의 별’ 보아가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이하 위콘페) 출연을 앞두고 오랜 시간 함께한 팬들과 지난 음악 인생을 되짚어 보는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이번 무대는 ‘K팝 세계화’를 이끈 주역으로서 그의 상징성과 수 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최고의 여성 솔로 아티스트의 매력을 두루 조명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f2120c408a15402c7d625f02f7d2f71632782e4e6bfd21f946504956badbcf2" dmcf-pid="8ftkMszTXt" dmcf-ptype="general">보아는 오는 31일과 6월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위콘페에 양일 모두 출연한다. 그가 공연하는 ‘트리뷰트 스테이지’는 한국 대중음악사에 깊은 영향을 끼친 아티스트 한 명을 선정해 음악 세계를 조명하는 무대로 故 신해철, 서태지, 엄정화, 박진영에 이어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보아가 바톤을 이어받는다.</p> <p contents-hash="ecad048275c1e535693136ade8b1eaca07450b85e34c23ca529871628fc00a8a" dmcf-pid="64FEROqyt1" dmcf-ptype="general">위콘페 측은 보아에 대해 “K팝이라는 용어조차 생소하던 시절 일본 시장에 진출해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K-팝의 해외 확장 가능성을 몸소 증명한 한국 대중음악사의 상징적 아티스트”라며 올해의 트리뷰트 아티스트 선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60d7800626cacab15d47b05966bb077358c3d30b87d35ff19c49191a1039952" dmcf-pid="P83DeIBW55" dmcf-ptype="general">보아는 “트리뷰트 스테이지가 위콘페의 시그니처 무대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그 무대를 장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K팝이 지금처럼 글로벌한 장르로 자리잡기 전부터 활동을 시작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올해까지 긴 여정을 많은 분들과 함께 기념할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9ea39cb931643db565f4ae09bfdf713402919d4b14021d83a336172e01bcd19" dmcf-pid="Q60wdCbY5Z" dmcf-ptype="general">K팝의 선구자 역할을 해 온 보아는 “해외 주요 차트에 전용 카테고리가 생길 정도로 K-팝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제는 음악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며 K-팝의 비약적인 성장과 그 변화 속에서 느끼는 감회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54b19ef91f1c425f9d03d1eac199ca60360ad5051907d5d6727951420b4f8db" dmcf-pid="xPprJhKG5X" dmcf-ptype="general">보아는 현재 K팝 씬을 이끌어가는 후배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이번 페스티벌의 의미도 되새겼다. 그는 한국 대중음악계 통합의 장이 되고 있는 위콘페에 대해 “한 자리에서 여러 세대 아티스트의 무대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많은 후배 아티스트들이 제 음악을 좋아한다고 얘기해 주거나 커버해 주는 것을 보면서 뿌듯했는데, 이번에는 직접 눈 앞에서 본다고 생각하니 조금 쑥스럽고 기대도 된다”며 트리뷰트 스테이지에서 펼쳐질 후배 아티스트들의 커버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122ccc6cdcd38125ff7709df9ec7c571a4a4d9fef6c9eff5b3e64dc62798e5d" dmcf-pid="yvjbX4meZH" dmcf-ptype="general">보아는 이번 무대에 대한 관전 포인트도 곁들였다. 그는 “페스티벌인 만큼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곡들을 생동감 있는 밴드 라이브로 들려드릴 예정”이라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함께 ‘떼창’할 수 있는 곡 위주로 선보일테니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또 ”함께 뛰어 놀 에너지를 충전하고 공연장에서 만나자“고 밝히며 다가올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eba9b2c3278a4e4ba239b5d45b67695885e342a743d07efb889a7262813182ae" dmcf-pid="WTAKZ8sdHG" dmcf-ptype="general">한편, 위콘페는 장르와 세대를 넘어 글로벌 팬들을 하나로 모으는 음악 축제이자 위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색다른 공연 경험을 제공하는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K팝 아티스트를 비롯해 밴드,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으로 확장돼 총 27개 팀의 역대 최대 라인업을 갖췄다. 또, 위버스파크의 밤 공연도 추가되는 등 한층 풍성한 음악 페스티벌로서의 면모를 갖춰 관객들을 맞는다.</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Yyc956OJGY"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실과 만화 사이의 리얼리즘 추구"…'나인 퍼즐', 색다른 스릴러의 시작 05-22 다음 류수영, 윤경호에 경고? “찾을 때까지 한국 못가”(‘류학생 어남선’)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