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의 여왕' 김남주, 방송 최초 집 공개…엄마 생각에 울컥 작성일 05-2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GwqLGk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fb5c1050047af6603bbea31f6d1c5abda0e03cda59622c996ef684a7f4616d" dmcf-pid="HB5O9N5r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BSfunE/20250522103609065ptvc.jpg" data-org-width="700" dmcf-mid="Y6n2s0nb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BSfunE/20250522103609065ptv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29be08150a85721b085037dba70cc7aefa7d81211fa92e3c5c9d73d2d4b0f5" dmcf-pid="Xb1I2j1mWj"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안목의 여왕 김남주' 김남주가 엄마 생각에 울컥했다.</p> <p contents-hash="e224c52feb4f1bc850ea359a2ddb9cf086ed6bf89578e97a529248d3c7c18ddf" dmcf-pid="ZKtCVAtslN"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SBS Life 새 예능 프로그램 '안목의 여왕 김남주' 첫 회 촬영에서 김남주는 20년 동안 가족들과 함께 지내온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집 안 곳곳에 묻어 있는 엄마의 손길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d4e2b99af89890fb2245eb7cac2376f18236b07b81deed5af4884875b9a9cab" dmcf-pid="59FhfcFOWa" dmcf-ptype="general">이날 김남주는 정원 가득 심은 꽃과 나무를 소개는 중에 "엄마가 살구나무, 감나무, 철쭉 등을 심었다. 그때는 정말 싫었다. 화분을 사다가 집에 사다 놓으시는데 젊은 내 눈에는 이 풀이 지저분해 보였다"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91fe038e5fc7c32878a7b780e0a509bf3398a40a257bbd0829226e7a9329b2a" dmcf-pid="123l4k3Iyg"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나이를 먹고 엄마는 이제 다닐 수 없는 나이가 되셔서… 나중에 엄마가 돌아가시면 생각 날 것 같다. 엄마가 좋아하실 때 나도 같이 좋아해 드렸으면, 같이 사러 다녔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고 울먹이며 "제가 가끔 꽃 같은 것 사러 가면 엄마 생각난다. 지금 엄마께 나랑 같이 (꽃 사러) 가자 여쭈면 안 가신다고 한다"고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103609c6d86755cfec98f7ac28eb93d7f59bce11564296c2ab5f8d0fc7cc9eed" dmcf-pid="tV0S8E0CWo"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정원을 둘러보며 "엄마가 너무 잘해 놓으셨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824e5b9960de2657b1496c654c5dbaca58549b5599a5674cc1e22b4407037c8" dmcf-pid="Ffpv6DphTL"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또 집안 곳곳 소품 아래 놓은 받침을 소개하며 엄마의 일화를 털어놓았다. "우리 엄마가 떠준 거다"라며 "이건 80년대 전화 받침 같은 거지 않냐. 여러 개를 떠 주신 거다. 엄마가 이제 연로해서 할 일이 없으니까 여기 앉아 가지고 계속 이걸 뜨시는데 너무 뜨시더라. 너무 떠서 이제 놓을 데가 없다. 정말 감사하지만 그만 했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295951ee09ba77c9559b36d62b90bbda42c7b8e8457eebb771714e9286841fe" dmcf-pid="34UTPwUlTn"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엄마가 이제는 뜨개질을 안 하신다. 왜 안 하시냐 물었더니 손이 떨리신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게 너무 추억이다"라고 덧붙이며 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8154201305e3466aa8880a8c874f476d666e10879ed05405eb290eba374329e" dmcf-pid="08uyQruSTi" dmcf-ptype="general">공개된 김남주의 집은 유러피안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초록빛 문을 시작으로 화이트 톤의 가구와 다양한 소품, 꽃 등을 이용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거실, 다양한 꽃과 나무들로 가득 채워져 운치와 낭만이 가득한 정원 등은 김남주의 안목을 엿볼 수 있게 했다.</p> <p contents-hash="1269a7f006cdebb1e147322a0e6eaf81c5e43781881a34da6ce945b76fcecad1" dmcf-pid="p67Wxm7vWJ"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방송에서 집 공개는 처음이다. 저한테 이런 날이 온다"라며 "저는 오래된 집을 좋아하고 클래식한 것을 좋아한다. 이 집은 지은 지 20년 됐다. 외관은 20년이고 거실은 아이들 때문에 한두 번 정도(고쳤다)… 바닥 등이 오래되고 해서 청결하게 바꾸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4ebeb36faed64ec9fa0f1b6c0042506fdf7fc8f5c51876871f4fbaef2df9ea" dmcf-pid="Uo6pNY6FWd" dmcf-ptype="general">'안목의 여왕 김남주'는 김남주가 대중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공유하는 동시에 안목을 키우는 프로젝트다. 22일(목)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되는데, 이에 앞서 같은 날 오전 11시 45분 김남주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동명의 콘텐츠가 첫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c14c420519032fe85837cb2a688eb633fd5c36c76e0b60994b1792d57bfebe6" dmcf-pid="ugPUjGP3ye"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169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인표, ♥신애라 위해 무릎 꿇고 바닥 기었다‥ 30주년에도 신혼 같아 05-22 다음 '사계의 봄' 한유은, 냉온 넘나드는 호연..입체적 캐릭터 완성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