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페이크 다큐멘터리 도전…리얼한 연기 속 ‘웃음 지뢰’ 포진 작성일 05-22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2iVqhKG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59afbcfccc0368efe08ef5ae8718cf6f044bd3a5cea1c8f77b12294b694298" dmcf-pid="pVnfBl9H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mbn/20250522105646793rbsk.png" data-org-width="550" dmcf-mid="3WrnMtdz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mbn/20250522105646793rbs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1c1f5e5513c6f2cee1387aa39746e182cef70e953e835f191df2b5356f836" dmcf-pid="UfL4bS2XEY" dmcf-ptype="general">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페이크 다큐멘터리로 날것의 재미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cc9f5e647a3b4849b1fa6a2205d7553dcdc18377dbd38735c6f6918bd11cbbbb" dmcf-pid="uirnMtdzOW"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지난 21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에 ‘고잉 세븐틴(GOING SEVENTEEN)’의 컴백 스페셜 ‘세븐틴 TV(SEVENTEEN TV)’ 본편을 게재했다. 멤버들이 10년 동안 숙소 생활을 해오고 있다는 설정으로 진행된 이 콘텐츠는 ‘찐텐’이 담긴 생생한 연기로 웃음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1518f9e3716c9d31fc3ca45a10372928c5720e73ad293d1288cdb435e465c77e" dmcf-pid="7nmLRFJqsy" dmcf-ptype="general">영상은 팀 이름을 ‘에잇틴’으로 바꾸고 멤버도 변경한다는 소식에 혼란스러워하는 세븐틴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회사 뜻을 따르자”, “새로운 막내를 영입하자”, “아무것도 바꾸지 않겠다” 등 의견이 엇갈려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주변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블랙 세븐틴’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밀어붙이는 호시, 오랜 시간 동고동락해온 프로듀서 범주를 새 인원으로 추천하는 조슈아 등 ‘웃음 지뢰’도 곳곳에 깔렸다.</p> <p contents-hash="8982740c5f81978b8bf550571e9f3a1b05cb99ad7297a58f3d58e25892189393" dmcf-pid="zLsoe3iBOT" dmcf-ptype="general">특히 팀 개편을 강하게 반대하는 준의 이유가 폭소를 자아낸다. 그는 ‘세븐틴’으로 타투를 새겼다며 팀명 변경 제안에 난처해한다. 화장실에서 이를 확인한 팀 멤버들은 “우와”, “대박”이라며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영상 말미에는 승관과 도겸의 ‘다툼 썰’로 유명한 ‘회색 수건’ 에피소드가 재현됐다. 심기를 건드리는 승관을 향해 강속구로 수건을 던지는 도겸의 퍼포먼스는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656044a9f58b63b6b9c622c77a8851d7b332b91abdb0434a2e03ce5cdab1bf70" dmcf-pid="qoOgd0nbOv" dmcf-ptype="general">팀 개편 소식을 듣고도 노래를 부르며 흥을 돋우는 승관, 배달 음식 주문을 전담하는 막내 디노, 조용히 상황을 지켜보는 우지 등 이들의 실제 성격이 반영된 일상적인 장면이 돋보인다. 여기에 데뷔 초 숙소를 고스란히 되살린 공간도 소소한 재미를 안긴다.</p> <p contents-hash="820d0e20bc209e4c82c452e07ad98113d9a6210f6d66a616e309fd80d933533a" dmcf-pid="BgIaJpLKES" dmcf-ptype="general">한편 세븐틴은 오는 26일 정규 5집 ‘HAPPY BURSTDAY’ 발매를 앞두고 각종 콘텐츠를 쏟아내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28일에는 ‘고잉 세븐틴’ 컴백 스페셜 2편이 공개되며 나영석 PD와 함께 한 ‘나나민박 with 세븐틴’도 내달 2일부터 위버스와 tvN, 디즈니+를 통해 글로벌 팬들을 찾아간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baCNiUo9wl"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KNhjnug2Ih"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김금순, '디렉터스 컷 어워즈' 새로운 여자배우상 수상...2관왕 쾌거 05-22 다음 ‘현빈♥’손예진 기쁜 소식 전했다, 테스토니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