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안전한 일터 위해 노사가 힘 모았다. 작성일 05-22 97 목록 <div class="wpsArticleHtmlComponent" style="margin:0 0 25px; padding:13px 0 13px 0px;border-top:2px solid #484747;border-bottom:1px solid #a3a3a3;font-size:16px; line-height:23px;color:#484747; font-weight:bold;">국민체육진흥공단·노동조합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 개최<br>지난 21일, 안전한 일터 조성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의지 표명</div><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5/05/22/0001198805_001_20250522110115250.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을 마친 하형주 국민체육공단 이사장(왼쪽)과 정연승 노동조합위원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하 체육공단)은 제17대 체육공단 노동조합(위원장 정연승·노동조합)과 함께 체육공단 임직원의 안전한 일터 조성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br><br> 21일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결의식에는 하형주 이사장과 정연승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초 개정, 선포한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강화와 현장 중심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br><br> 체육공단은 ‘노사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선도적 안전보건 대응체계 구축, 안전보건 관계 법령 및 규정 준수, 전 구성원의 위험성 평가 참여, 소통과 협력을 통한 안전한 환경 조성 및 참여 중심의 자율 예방 안전 문화 확립 중심의 5대 실천 과제를 충실히 이행할 예정이다.<br><br> 하 이사장은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은 지속 가능 경영의 필수조건”이라며, “노사협력을 바탕으로 예방 중심 안전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br><br> 정연승 위원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근로자의 안전한 환경을 위해 노동조합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br><br> 체육공단은 이번 결의식을 계기로 전 사업장의 안전보건 교육과 점검을 강화하고, 참여형 리더십을 기반으로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보건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승리를 부르는 ‘빈체로카발로’, 스프린터 시리즈 삼관 달성해 05-22 다음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창업 지원 분야 대상자 모집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