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망 진단중…결과 따라 정보보호 투자 규모 결정” 작성일 05-22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영상 대표, 내용에 따라 브리핑에 참석”<br>누적 323만 명 유심교체 완료…"일 30만건 수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3Hgqj4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88bd08ccd7960bbc394b0ee534c511879572ccba2df69303f10a1f45a367c3" dmcf-pid="Ge0XaBA8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5.22/뉴스1 ⓒ News1 양새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1/20250522110239068sddk.jpg" data-org-width="1400" dmcf-mid="WItYL7aV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1/20250522110239068sd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5.22/뉴스1 ⓒ News1 양새롬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fbf7ecc6c1e7deea59dad57cfd045f9f28f916b14e33bf8c41e1752507ef1b" dmcf-pid="HdpZNbc61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SK텔레콤(017670)이 이번 침해사고와 관련해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와 별개로 자체적으로 망 진단을 진행 중이다. 이후 진단 결과를 참고해 중장기적으로 정보보호를 위해 어느 정도 투자할 수 있을지 규모가 결정될 것이란 설명이다.</p> <p contents-hash="9bf75f7e407ecadd937cbf88080433764aa816116ab1eeedb8280872f4555d3c" dmcf-pid="XJU5jKkPtp" dmcf-ptype="general">류정환 SK텔레콤 네트워크인프라센터장은 22일 오전 서울 삼화타워에서 열린 SKT 일일브리핑에서 "국내에서 알아주는 화이트해커 집단을 이용해 (망 진단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7070b3ec2254dd1f56de53fca773f1babb29fadb04befe84cadf42eb68c1dcf8" dmcf-pid="ZgB0D4meG0" dmcf-ptype="general">류 센터장은 "세부적인 방법이나 시기를 말씀드리긴 어렵다"면서도 "이번 기회에 제대로 진단해서 보완을 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975579658ce22c0e38c50408f29cbd85d6a0f47a43f4a0be78bbdccf79e826" dmcf-pid="5abpw8sdG3" dmcf-ptype="general">정보보호 투자와 관련한 질문에 류 센터장은 "정보보호 투자를 늘려야한다는 생각이 있어 어느 정도 규모로 할 지 계속 시뮬레이션을 하고 있다"며 "저희 망 진단 결과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얼마를 더 투자할 지 규모가 결정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5e14f91be59d7bc3ebcc86a2c002c93250e38c5b6fc5d085f0251fb376ed58d" dmcf-pid="1NKUr6OJt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능형 지속 공격(APT)과 관련해 통신 사업자 간 논의가 진행된다면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8508596ddccbb2ed352366e807bb212195875f145c0f7a69b051a9c94a6979c" dmcf-pid="tj9umPIiYt" dmcf-ptype="general">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전날(21일) 이번 사태를 '역대급'이라고 평하면서 피해가 이미 발생했다는 취지로 언급한 것과 관련해 김희섭 PR센터장은 "개보위 조사를 받는 상황이라서 필요한 조치가 있다면 더 취하도록 하겠다"며 "유심 복제나 복제폰으로 인한 피해가 없었다는 것이고, 고객 불편을 끼친 점은 무조건 잘못했고 사과드린다고 말씀드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86d487afe0d0d4e5b81177debb7e7dbc27a303ddaf963cfae44a70ec03bfb89" dmcf-pid="FA27sQCnH1" dmcf-ptype="general">또 피해 규모가 점차 커지는 데도 불구하고 유영상 대표가 직접 브리핑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지적에도 "내용에 따라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94f56f68aee87d76559211fcfd8a69e02dfc242b8a47625b274bdcab44f247d" dmcf-pid="3cVzOxhLt5" dmcf-ptype="general">최근 출범한 '고객신뢰 위원회'에서의 논의와 관련해선 "아직 초창기"라면서 "발표될 수 있는 내용이 있을 때 중간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90f4310d48e8cf450b444b09bbb713758e939beb682c72bb18568c0effdcd6a" dmcf-pid="0kfqIMlotZ" dmcf-ptype="general">한편 SK텔레콤은 전날 36만 명이 늘어나 현재까지 누적 323만 명이 유심교체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잔여 예약자는 567만 명이다.</p> <p contents-hash="ef0df361515354ee3a91c3d41920a83fc62f141468ba1086f48eb04408812992" dmcf-pid="pE4BCRSgXX" dmcf-ptype="general">유심 재설정은 2만3000명이 늘어 누적으로 17만 명이 완료했다. 유심 내 인증 정보 등 일부를 소프트웨어적으로 변경해 유심 교체와 같은 효과가 있다.</p> <p contents-hash="fab6bdaf3ff51eaa0a64bb78667d9cb0f37019095cf538f24fec9a138acba581" dmcf-pid="UD8bhevatH" dmcf-ptype="general">이달 19일 시작된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선 3일간 도서 벽지 29개소를 방문해 5300여건의 유심을 교체했다. 이날은 합천, 울진, 화순, 부안, 보은 등 13개소를 방문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6bd7befcab3566e611c5895e4338d10b3fb596fe80bda01d7a9a8ebbd6381e7" dmcf-pid="uw6KldTN1G" dmcf-ptype="general">임봉호 MNO사업부장은 "이달 말까지는 (유심 교체를) 예약하신 분들께 다 안내를 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6월 이후 재안내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70ac1692975aaecda2e3c65301e0b83a3b98c5b1f4f2f69348fefbfcd62ccbd" dmcf-pid="7rP9SJyjXY"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BS “시냅스 단백질 '유전자 조각'이 뇌 회로 조절 열쇠” 05-22 다음 ‘제15회 스포츠경향배(L)’ 25일 개최···추입마들의 한판승부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