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 "15개월 아들 떠난 지 2년, 시험관으로 '새 새명' 찾아왔다" [RE:스타] 작성일 05-2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jcaBA8X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141d679292c8614951eb94ea6f121d614491ac1aa5395a593cff3e27f2f39e" dmcf-pid="uMAkNbc6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110633270bvvi.jpg" data-org-width="1000" dmcf-mid="pvIhsQCn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110633270bvv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4e7feb9ca2471c41238bdd6405e98824420848d3966d49f9b4420c9158bd89" dmcf-pid="7RcEjKkPX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박보미가 세상을 떠난 아들 시몬 군의 2주기가 지나고 새로운 생명의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4838f4814ca31489d1419da7db0ff04759e03c84b3687645116ec3763ad3ad5" dmcf-pid="zekDA9EQ1i" dmcf-ptype="general">박보미는 2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늘은 우리 시몬이가 천사가 된 지 2년째 되는 날"이라며 "대견하고 또 대견한 박시몬, 너무 보고싶다"고 적었다. 공개된 글과 사진에는 가족들이 바닷가에서 장미꽃을 띄우며 시몬 군을 기리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오늘은 한 마리 벌이 돼 나타났네. 꽃마다 머물다 간 그 모습이 꼭 우리를 쓰다듬는 것 같았다"며 여전히 깊은 그리움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c4ff3305b7f52c841869d9932f792dbf7b876f9b4a4b2d69bc3a8b6f53fd51ae" dmcf-pid="qdEwc2DxtJ" dmcf-ptype="general">2023년 5월 20일 생후 15개월이던 아들 시몬 군은 열경기 후 심정지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박보미는 "병원에서 아이와 이별을 결정해야 했지만 자는 듯한 아이를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게 너무 슬펐다"고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06478e73a30e601b4b5e76e90bfd92876c807ba44f6d5ccf372b7da9652a3bb" dmcf-pid="BJDrkVwM5d" dmcf-ptype="general">그리고 22일 박보미는 또 한 번의 진심을 담은 글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그는 "임밍아웃 시몬이 동생이 찾아왔다"며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임을 밝혔다. 박보미는 "시몬이를 떠나보낸 뒤 두 번의 유산을 겪었다. 그리고 어렵게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그 과정을 지나며 생명을 품는 일이 얼마나 큰 기적인지 절실히 느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87742334f18e0572d9419ec5f77e30e0b8450c5d1a95249e1a350e253934e8f" dmcf-pid="biwmEfrRGe" dmcf-ptype="general">박보미는 현재 임신 19주 차로 태명은 '설복이'. 설 명절 눈 오는 날 찾아온 생명이라 붙인 이름이다. 그는 "첫째 때는 없던 입덧도 겪고 하루하루가 조심스럽고 불안했지만 설복이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며 "벌크업 됐지만 이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bdf7209e0ac3ec0d661f86010bb132128e8b0c0ecc99ce8af2da218eca43f6d" dmcf-pid="KnrsD4meGR"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보미는 "그동안 함께 기도해주고 응원해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0월에만나요 설복이는 아들일까요 딸일까요"라는 말로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008971110a9f22c29b3acde161afaed3b36caf5b88a01ed8f6799ff3be416b80" dmcf-pid="9LmOw8sdXM" dmcf-ptype="general">아픔을 딛고 새로운 희망을 품은 박보미의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2a6a1e2660b97bb26db91c6bbb2277ae06cd1c1274ee3dee9c3f8c6ce86676e" dmcf-pid="2osIr6OJGx"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박보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픈AI의 야망은 어디까지···애플 디자이너 손잡고 하드웨어 개발 05-22 다음 '상금 237억' 박인비 "골프 안 그만두게 해줘서 고마워" 부모님 앞 눈물(슈돌)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