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 교체 대기 고객 500만명대...다음주까지 모두 안내할 것” 작성일 05-22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심 수급 안정화...하루 교체량 30만개 이상<br>조사 별개로 SKT 차원에서도 망 보안 진단<br>“통신사 공동 방어 체계 논의 시 참여 의사 있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0Z9Tf5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6add71caaa857af1ba2102455a9661bc05f078c4dd257f3d03f0d8ef64897d" dmcf-pid="XIskWoHE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mk/20250522113602497uvrq.jpg" data-org-width="700" dmcf-mid="GndPA9EQ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mk/20250522113602497uv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d10554edd5c3abc84355094632900db8cd0d6007e2568dd9f950cf90a6a222" dmcf-pid="ZCOEYgXDl8" dmcf-ptype="general"> SK텔레콤이 이달 유심 수급이 안정화되면서 유심 교체 대기 고객 수가 500만명대로 내려왔다고 22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79b4455b91d18cbac02b27135ba0b210e31bacda1d81150b035607cc1c2f587" dmcf-pid="5hIDGaZwT4" dmcf-ptype="general">또한 기간통신사업자를 노린 해킹 공격이 이뤄진 가운데, 통신사 공동 방어 체계 구축을 논의할 시 SKT도 참여할 의사가 있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966807bf8f4a9622d4e3a9175940217e19d763b10f632d9245803a8517ef43af" dmcf-pid="1lCwHN5ryf" dmcf-ptype="general">SKT는 22일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진행한 일일 브리핑에서 “전날(21일) 36만명의 고객이 유심을 교체해 누적 유심 교체 고객 수는 323만명”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e294408d2a6411d7012b1e2644a9e6bec5fff1619af7f0828649e0d097eaaff" dmcf-pid="tShrXj1mCV" dmcf-ptype="general">22일 0시 기준 수치이며, 유심 교체를 예약하고 기다리는 고객은 567만명으로 집계됐다. 19일부터 일일 유심 교체 수량이 30만건 이상으로 유지되면서 교체 속도가 빨라졌다.</p> <p contents-hash="9376869084048cfdd65715dc1fbb81c49a4555eb7bbb0f2150db75b0bbfecf23" dmcf-pid="FvlmZAtsl2" dmcf-ptype="general">같은 날부터는 T월드 매장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도 시작했다. SKT는 3일간 29개소 방문해 약 5300여건의 유심 교체를 완료했다고 밝혔으며, 이날에는 합천, 울진, 화순 등 13개소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6d21c9a6ba9a2d5c8613d97e334888de8c94d39b19e77310d496c45bda90481" dmcf-pid="3TSs5cFOy9" dmcf-ptype="general">아직 유심 교체를 기다리는 567만명의 고객에 대해서는 5월 내로 문자를 통한 교체 안내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7e670e62188243da83e3c705a9eb8f1b473f6c0f40978c60506eadfb26e954a" dmcf-pid="0yvO1k3IlK" dmcf-ptype="general">한편 SKT 매장의 신규 가입 중단의 해지 시점에 대해서 김희섭 SKT PR센터장은 “아직 잔여 대기 고객이 500만명이 넘어 교체를 최대한 앞당기는 게 급선무”라며 “이후에 해지를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a33e60d202967e13f8fec209127507c24efcbd35b38296aa9ee317d43cab3fa" dmcf-pid="p8fBd0nbCb" dmcf-ptype="general">SKT는 대리점 피해 보상 차원에서 매장별로 500만원 대여금을 3개월 무이자 지원한다. 신규 가입 중단 기간에 대한 보상은 별도의 안을 만드는 단계다.</p> <p contents-hash="7140c2843640d417fcc25ed2dcb1f22656f96d563a1d757d54f3d5e4ad9c858c" dmcf-pid="U64bJpLKCB" dmcf-ptype="general">한편 전날 진행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브리핑에서도 SKT 해킹 사고에 대한 지적이 이어진 바 있다. 정보보호 투자 증액에 대해 류정환 SKT 네트워크인프라 센터장은 “조사단의 진단이 계속 진행되고 있고, 별개로 SKT 차원에서도 자체적으로 진단하고 있다. 결과가 나온 후 중장기적인 투자를 계획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cb8983a202080df23f50821ae05260d7d36a4d22a22373fb13b8036c188eb9" dmcf-pid="uP8KiUo9lq" dmcf-ptype="general">이어 해킹 위협에 대해 기간통신사업자 간의 공동 방어 체계 구축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논의가 없다. 논의가 본격화되면 SKT도 충분히 참여할 의사가 있다”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모카, 손가락 부상 "보호대 착용해 활동 예정" 05-22 다음 하드웨어 없이도 고객 수요 끌어당길까…애플 WWDC25에 쏠리는 눈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