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품 떠난 다음(Daum)···별도 법인으로 출발 작성일 05-2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aqd0nb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8a5ab01daaba9129782025b8d3fcf23f53fc79eaef4ef69525c1d4f17e48fd" dmcf-pid="BgNBJpLK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khan/20250522113153527jkfi.png" data-org-width="1100" dmcf-mid="zhvJsQCn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khan/20250522113153527jkf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5917a0fd0d47da7ed233d83561f0ac1cb0d66d595caf43d4472ea2aff055bb" dmcf-pid="bzBh0ruSCK" dmcf-ptype="general">포털 다음(Daum)이 카카오의 품을 떠나 별도 회사로 독립했다.</p> <p contents-hash="335374adbf740dfceea33c7dbe9a7381ae7e2c6e38f5a7728a35a7127ec0a2ea" dmcf-pid="Kqblpm7vvb"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22일 포털 다음을 담당하는 콘텐츠CIC(Company in Company·사내 독립기업)을 분사하고 ‘다음준비신설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신임 대표로는 양주일 현 콘텐츠CIC 대표를 내정했다.</p> <p contents-hash="129470ec156f4db84adf2b32f51fc8be89a9cfa4546b44dc027c4f3a1b397b2c" dmcf-pid="9BKSUszThB" dmcf-ptype="general">이로써 다음 사업 부문이 2023년 5월 CIC 형태로 출범한 지 2년 만에 별도 법인으로 떨어져 나오게 됐다. 신설 법인은 카카오의 100% 자회사다.</p> <p contents-hash="cf18f89e2ec3d702bf0a8fc0073b7224f23a00c92a1280ee2967be22a9f8724b" dmcf-pid="2b9vuOqyWq"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신실 법인은 독자적인 경영 구조를 기반으로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며 숏폼, 미디어, 커뮤니티 등 다음이 가진 자산을 활용해 다양한 실험에 도전하고 인공지능(AI), 콘텐츠 등 카카오와의 시너지도 이어간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3a78cbcf781367a87164b62a8d3f1868c73150e46806ee3d502f7ef1abb9c89" dmcf-pid="VK2T7IBWlz" dmcf-ptype="general">신설 법인으로 이관되는 사업은 현재 콘텐츠CIC에서 운영하는 다음메일과 다음카페, 다음검색, 다음뉴스, 다음쇼핑 등이다. 카카오는 신설법인이 해당 서비스를 운영 대행하는 형태로 이어가며 온 연말까지 영업 양수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설 법인은 현재 기획, 개발, 인프라 등 분야에서 신규 채용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4f1332138de112ecca43c2b9994dc04d7fccfbb7f997991f9772fb6be9dd0b61" dmcf-pid="f9VyzCbYS7" dmcf-ptype="general">양주일 다음준비신설법인 대표 내정자는 “심화되는 시장 경쟁 상황에 기민하게 대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첫 발걸음을 뗐다”며 “더욱 빠르고 유연한 의사결정 구조 하에 포털 다음의 재도약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새로운 실험과 도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2f9a3ecc81ea95e2f3533f7016ffdf3a58df3d2ebd1da26ce0f41c38de6e6b" dmcf-pid="42fWqhKGSu"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AI와 카카오톡을 미래 먹거리로 삼고 비주력 사업을 정리하고 있다. 다음은 한때 ‘국민 포털’로 불렸으나 네이버와 구글에 밀려 검색 시장 내 지위가 추락했다. 카카오는 다음을 CIC로 분리하며 체질 개선을 선언했지만 결국 분사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5583959826f01ea5ecf4eb3eff0f906bfa3155f52da1707e6ccce7d6772a7504" dmcf-pid="8V4YBl9HlU" dmcf-ptype="general">최민지 기자 mi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북민 출신' 의사 아내에 세레나데..최종 조정서 달라진 남편 [이혼숙려캠프] 05-22 다음 강주은 "최민수 굉장한 왕따…잘 생겨서 뭐 해"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