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 다니엘 크레이그·드류 스타키, 사랑의 에필로그 담은 포스터 공개 작성일 05-2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3w0ruS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eb8017d24308708de83ca7276fea2c1e67ae178dd6c5d83538f84fafd770e6" dmcf-pid="3L0rpm7v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퀴어’ 캐릭터 포스터. 사진| 누리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SEOUL/20250522113122367jbso.png" data-org-width="700" dmcf-mid="tdHNXj1m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SEOUL/20250522113122367jbs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퀴어’ 캐릭터 포스터. 사진| 누리픽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1dc6245a40b6e23d4e5b1ad7ef1d04d8b1a9b801d4b9e8f33987fcf8337278" dmcf-pid="0opmUszTC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신작 ‘퀴어’로 돌아온다.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와 드류 스타키가 그 주인공이다.</p> <p contents-hash="cbe3602b53ced3b2928556043853a7fda12044461e41807d30e6da6ec6b05a3f" dmcf-pid="pgUsuOqyll" dmcf-ptype="general">영화 ‘퀴어’ 관계자는 22일 다니엘 크레이그와 드류 스타키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퀴어’는 1950년대 멕시코시티, 마약과 알코올에 빠져 방탕한 생활을 즐기던 작가 리(다니엘 크레이그)가 아름다운 청년 유진(드류 스타키)에게 빠져들면서 시작된 사랑의 에필로그를 담았다.</p> <p contents-hash="f97245862563de7010d1fc8a63f8020ebdfbb4b19707141e6d0f3db2903e6034" dmcf-pid="UMXjZAtsyh"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청량한 색감부터 인물과 타이틀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구도까지 영화의 독보적인 감성을 담고 있다. 첫 번째 포스터에는 윌리엄 리 역의 다니엘 크레이그가 멕시코시티의 작은 상점 앞에 선 모습이 담겼다. 검은 셔츠와 중절모, 단정한 실루엣은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정적이 감도는 배경과 어우러져 강한 인상을 남긴다.</p> <p contents-hash="72b3ab6e1e766a5ada4f0fc3d2cb55d118067c03a2f187891c8109fe014eb34e" dmcf-pid="uRZA5cFOWC" dmcf-ptype="general">두 번째 포스터는 유진 앨러튼 역의 드류 스타키가 햇살 가득한 언덕 위에 서 있는 장면을 포착했다. 셔츠를 벗고 수영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든 그의 모습은 자유롭고 경쾌한 분위기를 풍긴다. 탁 트인 하늘 아래, 뷰파인더를 응시하는 시선과 여유로운 자세는 감각적인 무드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0c6775dffd75781731d76fd6c2397fd731b14fb44f7223228a376c81bd47e20" dmcf-pid="7e5c1k3ITI" dmcf-ptype="general">서로 다른 공간과 분위기 속에 놓인 두 인물의 대비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마주하게 될지 궁금증을 부른다.</p> <p contents-hash="c1bf5a1a463197f8015171b9144ec3073ef0d0a3a1c9960147b20cf0a54ced41" dmcf-pid="zd1ktE0CWO" dmcf-ptype="general">‘퀴어’는 6월 20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듬체조대표팀, 2025 아시아선수권에서 역대 최다 메달 획득 05-22 다음 '탈북민 출신' 의사 아내에 세레나데..최종 조정서 달라진 남편 [이혼숙려캠프]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