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위버스콘’ 트리뷰트 무대 선다... “K팝 상징적 아티스트” 작성일 05-2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l53wUl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3d5136c3c99fa82a4784bf9d4c66880021cb1e8033537edb39c1f54fd298e" dmcf-pid="192enug2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공: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bntnews/20250522115707250skkc.jpg" data-org-width="530" dmcf-mid="Z9bxd0nb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bntnews/20250522115707250sk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공: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8a294757e2e2baa0c3e14dbca89b388d57816412fede45cd6fecbe116e86ec" dmcf-pid="t2VdL7aVRD" dmcf-ptype="general">보아가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44226e6f73c94069a63e4fcbd39a29d2cb034ae352e1cd228499dbca959fac7" dmcf-pid="FVfJozNfJE" dmcf-ptype="general">가수 보아(BoA)가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이하 위콘페) 출연을 앞두고 오랜 시간 함께한 팬들과 지난 음악 인생을 되짚어 보는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이번 무대는 ‘K-팝 세계화’를 이끈 주역으로서 그의 상징성과 수 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최고의 여성 솔로 아티스트의 매력을 두루 조명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b988f9db43deb198b43d96c141d19a88aff23c600298a6dde671f41cfc321403" dmcf-pid="3f4igqj4ik" dmcf-ptype="general">보아는 오는 5월 31일과 6월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위콘페에 양일 모두 출연한다. 그가 공연하는 ‘트리뷰트 스테이지’(Tribute Stage)는 한국 대중음악사에 깊은 영향을 끼친 아티스트 한 명을 선정해 음악 세계를 조명하는 무대로 故 신해철, 서태지, 엄정화, 박진영에 이어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보아가 바톤을 이어받는다.</p> <p contents-hash="8d1c4dc7ce9819238890a174e857b414aef922d07bf544c31c2de4f33c02ae8f" dmcf-pid="048naBA8Rc" dmcf-ptype="general">위콘페 측은 보아에 대해 “K-팝이라는 용어조차 생소하던 시절 일본 시장에 진출해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K-팝의 해외 확장 가능성을 몸소 증명한 한국 대중음악사의 상징적 아티스트”라며 올해의 트리뷰트 아티스트 선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694ab27769fde2b3553ad1b7d1e400db99af1aa234e83a00adedaf4295c3773" dmcf-pid="p86LNbc6RA" dmcf-ptype="general">보아는 “트리뷰트 스테이지가 위콘페의 시그니처 무대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그 무대를 장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K-팝이 지금처럼 글로벌한 장르로 자리잡기 전부터 활동을 시작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올해까지 긴 여정을 많은 분들과 함께 기념할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cff87b97925d6c8c8ad6b56da3e19b186cc6173efd294d8952201f48f8c598" dmcf-pid="U6PojKkPRj" dmcf-ptype="general">K-팝의 선구자 역할을 해 온 보아는 “해외 주요 차트에 전용 카테고리가 생길 정도로 K-팝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제는 음악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며 K-팝의 비약적인 성장과 그 변화 속에서 느끼는 감회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f8e473feb9849edb465c98fe95c137873f22269ca44b818b992174c5932246e" dmcf-pid="uPQgA9EQeN" dmcf-ptype="general">보아는 현재 K-팝 씬(scene)을 이끌어가는 후배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이번 페스티벌의 의미도 되새겼다. 그는 한국 대중음악계 통합의 장이 되고 있는 위콘페에 대해 “한 자리에서 여러 세대 아티스트의 무대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많은 후배 아티스트들이 제 음악을 좋아한다고 얘기해 주거나 커버해 주는 것을 보면서 뿌듯했는데, 이번에는 직접 눈 앞에서 본다고 생각하니 조금 쑥스럽고 기대도 된다”며 트리뷰트 스테이지에서 펼쳐질 후배 아티스트들의 커버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5ee424bc00e3760ed5d03f2bac22fa146c21933974dfa77d562df67c3d05ab5" dmcf-pid="7Qxac2Dxda" dmcf-ptype="general">보아는 이번 무대에 대한 관전 포인트도 곁들였다. 그는 “페스티벌인 만큼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곡들을 생동감 있는 밴드 라이브로 들려드릴 예정”이라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함께 ‘떼창’할 수 있는 곡 위주로 선보일테니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또 “함께 뛰어 놀 에너지를 충전하고 공연장에서 만나자”고 밝히며 다가올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ca4276d0af463ce86708e268489567bd91cbc4d0a11b3f1cad20fbd7f51cf9d2" dmcf-pid="zxMNkVwMng" dmcf-ptype="general">한편 위콘페는 글로벌 팬들을 하나로 모으는 음악 축제이자 위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색다른 공연 경험을 제공하는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K-팝 아티스트를 비롯해 밴드,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으로 확장돼 총 27개 팀의 역대 최대 라인업을 갖췄다.</p> <p contents-hash="b71538a1dabcaa72b0f2192aaffa3526ddf3900bfb687020355c8557d04d1ed0" dmcf-pid="qMRjEfrRRo"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드 오브 스우파', 한국 넘어 세계로 간다 05-22 다음 "5개월도 안남았다", 윈도우 10 기술지원 종료... 뭘 해야 하나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