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광희 성형 추가 폭로…"1년간 베드에 누워 있었다고" (라디오쇼)[순간포착] 작성일 05-2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5ye3iB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8fee5ecc97e4432e61a8af5cbba5d95e3a6b291da8c9fdd9d7696d80afea8e" dmcf-pid="uD1Wd0nb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115021464yyzz.jpg" data-org-width="650" dmcf-mid="psFGiUo9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115021464yyz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87b35052c1ef2b1315f052597a05be95e395b8b13e5124b43b7c7407c422d8" dmcf-pid="7wtYJpLKTD"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광희의 성형을 추가 폭로했다.</p> <p contents-hash="cd431d552fab67da85c7e1cde997069fb395ec9039684b12f1865bc762b69568" dmcf-pid="zrFGiUo9vE"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명수 초이스’ 코너를 진행하며 청취자들의 다양한 사연에 명쾌한 답변을 내렸다.</p> <p contents-hash="e71e7a214f2fe3974e93614a87b03ee15786f10269683e4100dfd76efb60d9d8" dmcf-pid="qm3Hnug2Wk"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여사친이 코만 높이면 괜찮겠다고 해서 고민된다’는 사연을 읽었다. 사연을 보낸 청취자는 성형수술을 고민했고, 박명수는 이에 대해 답변을 내놨다.</p> <p contents-hash="523adaf5e334ac9e4fd08ea980dfdaf4bb9c81d0391ab1785c64aa8aaffb143b" dmcf-pid="Bs0XL7aVWc"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안된다. 사람이 얼굴에 손을 대면 인생이 바뀐다. 관상이 바뀌기 때문이다. 성형을 하고 잘 풀리면 운이 좋은 쪽으로 풀린 거다. 안 풀리는 사람도 있다. 요즘은 성형 미인보다는 자연스러운 미인을 선호하는 편 같다. 저는 개인적으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49c290e188f5debf140723d56734e3df61326f699255a0f6c6da11ef9d16296" dmcf-pid="bOpZozNfTA"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쌍꺼풀을 한 성형인의 한 사람이다. 그래도 광희처럼 많이 하진 않았다. 광희는 1년을 누워 있었다고 한다”며 광희의 성형수술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fe1d7fff4efee06bf0edca38456c6b0af5b97a4f19bbf24758feb9bd7761f33" dmcf-pid="KIU5gqj4vj"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쌍꺼풀 정도는 수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눈이 찔릴 수도 있고, 눈매 교정 정도는 괜찮다고 본다. 다른 쪽으로 이어지면 인생이 변할 수 있다. 코가 높아지면 다른 게 낮아져서 또 손을 대햐 한다. 성형이 문제가 되는 게 하나를 손대면 또 손대고 싶고 욕심이 난다”고 경고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NBA 플레이오프 대상 ‘승부식 게임’ 발매 05-22 다음 박명수, 아내 출근길 운전기사 반대 “그 시간에 푹 자라, 성인 자립심 중요”(라디오쇼)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