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80평집 첫 공개…"母 손길 떠올리며 울컥" 작성일 05-22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TmmPIi1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7357a1b01253e01b6f4d21bab8a676e24eb1a3cbc23ff9f5bc708c44917136" dmcf-pid="6KyssQCn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남주. (사진=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 제공) 2025.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is/20250522120740039xlff.jpg" data-org-width="720" dmcf-mid="4i6BBl9H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is/20250522120740039xl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남주. (사진=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 제공) 2025.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24a46a26bbb61d054c6901eb49111cd5dc175e9aa5178fbb3064235b12a953" dmcf-pid="P9WOOxhLHt"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배우 김남주가 자신의 엄마 생각에 울컥했다.</p> <p contents-hash="25a5d0e16d1a9518c9ff8a34a175460751c46f9dd04fd53b90a22e818a65f45d" dmcf-pid="Q2YIIMlo51"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22일 오후 8시40분 첫 방송하는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 김남주는 20년 동안 가족들과 함께 지내온 집을 처음 공개하며 집 안 곳곳에 묻어 있는 엄마의 손길을 이야기 한다.</p> <p contents-hash="3e586b7a3fe6d54a6931e0c3c2e70ae98c1eee4772a50d860565ad59fec90e77" dmcf-pid="xVGCCRSgG5"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정원 가득 심은 꽃과 나무를 소개하는 중에 "엄마가 살구나무, 감나무, 철쭉 등을 심었다. 그 때는 정말 싫었다. 화분을 사다가 집에 사다 놓으시는데 젊은 내 눈에는 이 풀이 지저분해 보였다"라고 떠올린다.</p> <p contents-hash="82449f161375655e3c9cc4fd9b50e63eb2a8a8a4ce95a17fb97646a59b09dab1" dmcf-pid="yIeffY6FXZ"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나이를 먹고 엄마는 이제 다닐 수 없는 나이가 되셔서… 나중에 엄마가 돌아가시면 생각 날 것 같다. 엄마가 좋아하실 때 나도 같이 좋아해드렸으면, 같이 사러 다녔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고 울먹인다.</p> <p contents-hash="44ecab5b6cb88709972868edefdea4189f3144b8747c64d361e19de820b29812" dmcf-pid="WCd44GP3G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가끔 꽃 같은 것 사러 가면 엄마 생각난다. 지금 엄마께 나랑 같이 (꽃 사러)가자 여쭈면 안 가신다고 한다"고 안타까워한다.</p> <p contents-hash="3b8301eeabb35d42eab1ea07ededcb58c4a11d8ccb2bf0da0a754bce94b1b98d" dmcf-pid="YhJ88HQ0HH"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정원을 둘러보며 "엄마가 너무 잘해 놓으셨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6f3bc2bcfdd7b135275380ee1ac2fcf89670532fbbbedf91bd6d4133e3b9d221" dmcf-pid="Gli66XxpGG" dmcf-ptype="general">집안 곳곳 소품 아래 놓은 받침을 소개하며 엄마의 일화를 털어놓는다. 그는 "우리 엄마가 떠준 거다"라며 "이건 80년대 전화 받침 같은 거지 않냐. 여러 개를 떠 주신 거다. 엄마가 이제 연로 해서 할 일이 없으니까 여기 앉아 가지고 계속 이걸 뜨시는데 너무 뜨시더라. 너무 떠서 이제 놓을 데가 없다. 정말 감사하지만 그만 했었다"라고 회상한다.</p> <p contents-hash="85423d5c1339e601e79e644af1a496ce2f6d5ea9daf761c435941789b1645029" dmcf-pid="HSnPPZMUYY"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엄마가 이제는 뜨개질을 안 하신다. 왜 안하시냐 물었더니 손이 떨리신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게 너무 추억이다"라며 울컥한다.</p> <p contents-hash="666881f9732eb448cdfc5cc77bfe51ef62d16263b67b878e2ddd6988edc3e7db" dmcf-pid="XUIcc2DxYW" dmcf-ptype="general">공개된 김남주의 집은 유러피안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초록빛 문을 시작으로 화이트 톤의 가구와 다양한 소품, 꽃 등을 이용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거실, 다양한 꽃과 나무들로 가득 채워져 운치와 낭만이 가득한 정원 등은 김남주의 안목을 엿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03e26e245950e0794781cbee9760f1f2241ad3efb5346b3ce795dc9b95e6c474" dmcf-pid="ZuCkkVwMty"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방송에서 집 공개는 처음이다. 저한테 이런 날이 온다"라며 "저는 오래된 집을 좋아하고 클래식한 것을 좋아한다. 이 집은 지은지 20년 됐다. 외관은 20년이고 거실은 아이들 때문에 한 두 번 정도(고쳤다)… 바닥 등이 오래되고 해서 청결하게 바꿨다"고 설명한다.</p> <p contents-hash="cfb95f69268609c7922c60cca55b42c47e7c01fd1f69681121df7f32904e1c58" dmcf-pid="57hEEfrRYT" dmcf-ptype="general">같은 날 오전 11시45분 유튜브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f694c91d5a9f4cdbe2a173f8de73630f325dd01c5d31a20cf4ddb3b8a8ac62b8" dmcf-pid="1zlDD4meZ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혜원, '희대의 악녀' 예고…'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05-22 다음 축구선수 출신 천주안 ‘뭉찬4’ 첫 등장에 맹활약 “부담 크지만 노력할 것”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