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혁권, 이재명 후보 유세 동참…"밥줄 끊기더라도 지지하겠다" 작성일 05-2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Kc6Xxp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216a4b579efafb005b19b34c8f3f67ceb13a20adcd54a85f8c1697e4ec07f7" dmcf-pid="PN9kPZMU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124202197bkwl.jpg" data-org-width="1000" dmcf-mid="49U2Xj1m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124202197bkw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6a489f01de3e1025a07cf408042483fda605d533db443e71c4901442a24053" dmcf-pid="Qj2EQ5Ru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124204280gnmg.jpg" data-org-width="1000" dmcf-mid="8CkFOxhL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124204280gnm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14c37b9624cb06edab534621ed700c45aa361e0a4aa66fdf7013f182ec8b8d" dmcf-pid="xAVDx1e71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배우 박혁권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다.</p> <p contents-hash="12df0521f7b5fc9f29041226882e12a28ea587d0115e1ce7a63ce7dcf61b4828" dmcf-pid="yUIqyLGkXQ" dmcf-ptype="general">22일 이재명 후보는 제주에서 유세를 펼치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 자리에는 제주에 거주 중인 박혁권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8aaba706e7aebbf94351d716eafdc332223a9a7913d8bf249fceeff5fb18865" dmcf-pid="WHA1mPIi5P" dmcf-ptype="general">연단에 오른 박혁권은 "연기하며 살아가는 박혁권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어제 급히 연락을 받고 준비했다. 요즘은 상상조차 못 했던 일들이 너무 많아,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다"며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288c1dd666b40d10bd4f4bbf11a59b6919bd648edcf662e5375143b0a19b7d1" dmcf-pid="YXctsQCn16" dmcf-ptype="general">그는 "5개월 전, 우리 군인이 우리에게 총을 겨눴다. 처음에는 믿기 어려웠고, 시간이 지나니 너무 슬펐다.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나 싶어 울기도 했다"며 "지치고 힘들지만, 6월 3일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본 게임은 이제부터다. 모두 힘을 내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81183c839c560fe74bd64437f5bfec5c4fa3567df6b0d9a4f1764cd051505eeb" dmcf-pid="GZkFOxhLt8"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3년 전 대선에서도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다. 그로 인해 많은 욕을 먹기도 했다. 다음 대선쯤엔 은퇴하고 적극적으로 지지 활동을 하려 했는데, 선거가 너무 빨리 다가왔다. 은퇴는 아직 멀었고, 돈을 더 모아야 하기에 몇 년은 더 배우를 할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3년 전 명동 유세에서 마지막 한마디가 반응이 좋았다. 이번에도 말하겠다. 밥줄 끊겨도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cfdd02300dd907d7ea412307086617546f0df0fc02db736d027341ef4e352af" dmcf-pid="H5E3IMloY4" dmcf-ptype="general">한편 박혁권은 지난 1993년 극단 '산울림'을 통해 연기에 입문했다. 그 후 드라마 '밀회', '펀치', '프로듀사', '육룡이 나르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녹두꽃', '마인', '재벌집 막내아들'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꾸준한 연기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70312c78a2c405c4f31ff6bcc69b62d2a0aec91b09577f47637acb79b3f46c4e" dmcf-pid="X1D0CRSgHf"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이재명'</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인기 뜨겁다…7월 첫 단독 콘서트 선예매로 전석 매진 05-22 다음 ‘뛰어야 산다’ 율희 “아이들 얼굴이 스쳐지나가, 눈물 멈추지 않았다” [T-데이]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