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템퍼링 '무혐의'…'강제추행 혐의' 전 소속사 이사 검찰 송치 작성일 05-2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qVzCbY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ea59d8669e5de6416f20ef1c937a28e6e8771aa552f2dc5a74b14d8b1c9d6b" dmcf-pid="24BfqhKG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메가엑스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today/20250522132611322wksx.jpg" data-org-width="600" dmcf-mid="KcEOkVwM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today/20250522132611322wk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메가엑스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7723614e715ba3654e11779b9dc0fbff7a2b3c7ec382cb92cf8f02b097511a" dmcf-pid="V4BfqhKGC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오메가엑스가 템퍼링 의혹을 벗었다. 또한 멤버들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전 소속사 이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p> <p contents-hash="7ece6fc5c991bdbb8498e51eee8632ef9e55ad48e00348d1f754e75c34c8790f" dmcf-pid="f8b4Bl9HSV" dmcf-ptype="general">22일 보이그룹 오메가엑스(OMEGA X)의 현 소속사 아이피큐(IPQ)는 금일 공식 입장을 통해 오메가엑스의 소속사 이전과 관련한 일련의 법적 분쟁과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b12e18dcbee40502bf6b35f5b02c42d33a5627de2a88e1ea46c970dd3d37443" dmcf-pid="46K8bS2Xv2" dmcf-ptype="general">오메가엑스 전 소속사 측은 2023년 8월, 아이피큐가 멤버들과 사전접촉(템퍼링)을 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90a41b35d749d9ebd6a5958fe45e0ecc34b34aae62af8f6bbf7cedbeda1308c" dmcf-pid="8P96KvVZS9" dmcf-ptype="general">이에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024년 10월 11일 판결에서 '템퍼링이라고 인정하기 부족하며,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판시하며 주장을 일축했다.</p> <p contents-hash="cfb1f34b28f9df183c05fda3c7528dc4f3de32d0c21afeb0a540821ab778fea7" dmcf-pid="6Q2P9Tf5yK" dmcf-ptype="general">또한 전 소속사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아이피큐를 상대로 제기한 거래 강제 행위 혐의에 대해서도, 공정위는지난 2일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e322c6a2022c7f349907ab8e7670ba6f9927b83974d7e35b5cd27a54801df5b9" dmcf-pid="PxVQ2y41Sb" dmcf-ptype="general">아이피큐에 따르면 오메가엑스 멤버들이 제기한 성범죄 혐의 수사 결과와 관련해 서울혜화경찰서는 지난 15일, 전 소속사의 이사이자 대표의 배우자인 A 씨를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 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 이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에 해당하며, 수사기관은 피해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b9c14e2e5fe1c74e55fa49c966b7e3b14c4280ed536a78f49c8932179b705833" dmcf-pid="QMfxVW8tSB" dmcf-ptype="general">아이피큐 관계자는 "오메가엑스 멤버들은 두려움 속에서도 부당함에 맞서 싸웠고,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며 "이들의 서사는 케이팝 역사상 가장 주체적이고 용기 있는 성장 서사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12a005881e8f22569991631bd9d15b45b410ec2e9946ce4d7c60669acf31fc4e" dmcf-pid="xR4MfY6FCq" dmcf-ptype="general">끝으로 "오메가엑스는 이제 불운의 아이돌이 아닌, 고난을 딛고 주체적으로 꿈을 지켜나가는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yIEOkVwMT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웃기고 설레고 다 해 ‘굿보이’서 볼 박보검 풀세트 05-22 다음 집안일 도맡은 박준형, 김지혜의 이유는 “내가 10배 벌잖아” [★1줄컷]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