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맘’ 이수지 석 달만 귀환…헬렌카민스키+에르메스룩에 유튜브 난리 작성일 05-2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3nctE0C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65e229278eaa2217c3babb5dd3d2e0319821a4e5778949d65e2f292542d74" dmcf-pid="XpoE3wUl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Chosun/20250522133410997pnpp.jpg" data-org-width="640" dmcf-mid="Y517gqj4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Chosun/20250522133410997pnp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3708c99368fcd8bdd24fb48fd68ad814deb390fea3d78bf6d7b5c3c4a4545b" dmcf-pid="ZDU9kVwMU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다시 한번 강남맘 캐릭터 '제이미 맘'으로 돌아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ce18bdd82672b83afb74076a669c3d1bc5c37214311fd1189f0a4646303a1acb" dmcf-pid="5wu2EfrRFa" dmcf-ptype="general">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영상에서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Jamie 맘 이소담 씨의 특별한 생일파티 오디션"이라는 제목으로 이수지가 연기하는 '제이미 맘' 시리즈가 약 세 달 만에 돌아왔다. 강남 대치동 학부모들의 사교육 문화와 생활양식을 날카롭고도 유쾌하게 풍자한 이 캐릭터는 첫 등장부터 강렬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c11693a92651ab0a1c242f631062d408799c85c31defa898d2634fffaaf5c89" dmcf-pid="1r7VD4me0g"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등장한 이수지는 "제이미가 4세다. '미운 4세'라는 말 많이 하잖나. 지금 유춘기 와서 정신이 없었다"며 복귀 이유를 너스레로 풀었다. 이어 "날씨 따뜻해지길 기다렸다. 최애 패션이 있거든요"라며 헬렌카민스키 모자, 에르메스 샌들, 반클리프 목걸이 등 현실 고증 수준의 '강남맘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dd279bf58469548e2947a1a5f3b83e362d0e37a0f0fee79eb6a93ef4ed38780" dmcf-pid="tmzfw8sd3o"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에서는 '제이미 생일파티 오디션'을 열어 마술사에게 시연을 요구하고 탈락을 통보하는 장면, 기사를 향해 "20분 있다 오라"고 하면서는 "식사는 여유롭게 하시라"는 모순된 말을 하는 등 생활형 '갑질'을 유쾌하게 풍자했다.</p> <p contents-hash="0271cdbf1722869c688d428d24b9c74c24c04dd1ed9035699409a19021acd705" dmcf-pid="Fsq4r6OJ0L" dmcf-ptype="general">또한 키즈카페에서는 다른 엄마에게 "과외랑 학원 정보 톡으로 넣어줘. 건망증 있어서 까먹는다. 나중에 라이딩 갈게"라며 은근한 정보 교환을 요청해, 현실감 넘치는 대치동식 학부모 대화를 그대로 옮긴 듯한 묘사로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38356cb3964d10c7a09c2ce409db6807805c38233e1d79b7a160bcf3c45b633" dmcf-pid="3OB8mPIizn" dmcf-ptype="general">댓글 반응도 뜨겁다. "연기력이 아니라 다큐멘터리급", "디테일이 소름이다", "진짜 제이미 맘 실존하는 줄" 등 호평이 이어지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세윤 “반지의 제왕 촬영지 ‘타우포’ 간다” (니돈내산 독박투어3) 05-22 다음 미야오, 활동 본격 시동…오늘(22일) ‘엠카’서 ‘DROP TOP’ 컴백 무대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