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여객선 사업가 딸이라더니…해녀 된 일상 공개 "노동의 가치 전달" ('딥다이브') 작성일 05-2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tyfY6FYL">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7uFW4GP3Z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cf40656ca8d76030a48f4992f3e12b2e5c060cc8531bcd160b03ba5f4ccd13" dmcf-pid="z73Y8HQ0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10asia/20250522133103592ruyg.jpg" data-org-width="1200" dmcf-mid="pD0wpm7v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10asia/20250522133103592ru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0681983a1bfc8e3a2ba9d7a6220f738047f37cffa30817b295f1d14254df7e" dmcf-pid="qz0G6Xxp5J" dmcf-ptype="general"><br>해녀에 도전한 송지효가 본격적인 물질을 시작한다. 앞서 그의 아버지는 통영에서 Y 해운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Y 해운은 통영 중화항과 욕지도, 연화도를 잇는 여객선을 운항하고 있다.<br><br>22일(목) 밤 12시 방송되는 JTBC 다큐멘터리 3부작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 2부에서는 배우 송지효가 마침내 첫 물질에 도전하는 과정이 공개된다.<br><br>지난 1부에서 배우 송지효는 제주 구좌읍 하도리의 대상군 해녀 박미정으로부터 물질을 하는 데 필요한 기본 기술을 배우며 해녀가 되어가는 첫걸음을 뗐다. 테왁 하나에 의지한 채 망망대해에서 삶을 일구어낸 해녀들의 고단한 삶을 이해하는 송지효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끌어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9ed7c227623c0572a128dab9929045f48cf44fde8268d932feda6c5b7666b3" dmcf-pid="BDjdviWA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10asia/20250522133105263evak.jpg" data-org-width="1200" dmcf-mid="UmknWoHE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10asia/20250522133105263ev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2a709afafce5e0b7e2925dc38a17adb9f50c625f09d39adf015809715c0913" dmcf-pid="bwAJTnYcHe" dmcf-ptype="general"><br>2부에서는 하도리 해녀들의 가을 첫 물질에 함께 하는 전 과정이 공개된다. 오랜 세월 바다를 떠난 적 없는 해녀들도 여전히 물 아래 세계는 낯설고 두렵다. 특히 해산물 금채기(어족 자원 보호를 위해 일정 기간 해산물 채취를 금지하는 기간)를 끝내고 몇 달 만에 물질을 시작할 때면 설렘과 불안이 동시에 밀려온다. 송지효는 물질의 안전을 위해 치르는 '지드림' 의식을 함께하며 바다에 기대어 사는 해녀의 삶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br><br>'저승에서 벌어서 이승에서 쓴다'는 물질. 송지효는 수백 번 넘게 물속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자맥질을 이어가는 해녀들 곁에서 거친 숨을 내뱉으며 진짜 물질의 세계를 마주하게 된다. 바다를 등에 진 해녀들의 삶의 무게를 느끼며 천천히 제주의 해녀가 되어가는 송지효를 만나볼 수 있다.<br><br>제작진은 "2부는 송지효가 바다에 몸을 던져 해녀의 세계에 실질적으로 입문하는 회차"라며 "송지효의 진심 어린 도전을 통해 해녀라는 직업에 담긴 노동의 가치와 공동체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전달될 것"이라고 전했다.<br><br>'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은 총 3부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12시 JTBC에서 방송된다. JTBC와 BBC 스튜디오의 국제 공동제작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데뷔 10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 개최 05-22 다음 레드윔프스→자우림 뜬다! ‘2025 렛츠락페스티벌’ 1차 라인업 공개[공식]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