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美정보기술혁신재단 ''국가전략기술 혁신포럼' 공동 개최 작성일 05-2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미 기술정책 동향 및 글로벌 전략 분석…과학기술 협력 강화<br>엣킨슨 회장 "韓, 수출 중심 모델 넘어서야"<br>유상임 장관 "글로벌 싱크탱크와 협력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6Eheva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0d86c1f36f9113739a7f13721ed6a9d04ee2e6ee1519f9c6088c8a25bc8580" dmcf-pid="BpPDldTN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과기정통부 핵심과제 추진현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5.09. kmx1105@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is/20250522133004014fdan.jpg" data-org-width="720" dmcf-mid="zNXfe3iB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is/20250522133004014fd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과기정통부 핵심과제 추진현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5.09. kmx1105@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c956a3eca96ce8a1da7e600fa5924883f5acb4ced13d849864685fd8c9d3b7" dmcf-pid="bUQwSJyjGE"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주영 수습 기자 = 미국 민간 싱크탱크인 정보기술혁신재단(ITIF)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22일 오후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정근모 홀에서 '국가전략기술 혁신포럼'을 공동으로 주최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밝혔다.</p> <p contents-hash="f9894af018afb246c22bc396f3cc04652d4dac33ee4cab17af0ad921047dbdcc" dmcf-pid="KuxrviWA5k" dmcf-ptype="general">이번 포럼은 글로벌 기술패권경쟁과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에 따른 한·미 당국의 기술정책 동향과 글로벌 전략을 분석하고 과학기술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contents-hash="60b573b419109d93f2c2d34a3f602cb0ebb4437438dc159b0e52a54e3c0e5d6c" dmcf-pid="97MmTnYcZc" dmcf-ptype="general">이날 세션에서는 12대 국가전략기술 중 차세대 원자력, 인공지능(AI) 반도체, 차세대 소재인 그래핀을 중심으로 한 현안 분석이 진행됐다. 한·미 협력에 관한 기술 분야별 논의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0b2ca22bbc1cc93ce3447a840a565a371c9ea4f8b03ab82855b913de0d935e7c" dmcf-pid="2zRsyLGk5A" dmcf-ptype="general">로버트 앳킨슨 ITIF 회장은 기조연설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신 고립주의·보호주의 정책은 더 이상 세계질서의 파수꾼 역할이 아닌 자국의 문제 해결에 집중하겠다는 뜻"이라며 "대한민국은 이에 대응해 수출 중심의 경제성장 모델에 더해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af3e1b5d2ee2afd61417305dc66b2ab3e7f200c3c33dc499395453182949c60" dmcf-pid="VqeOWoHEHj"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미국은 우리나라 국제공동연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며 "기술이 경제, 안보, 외교를 넘어 국가의 명운을 좌우하는 시대에 미래성장동력, 인재양성, 기술사업화의 모든 측면에서 강력하고도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8cd4d2f1d23b78d0885f5f681d92e7d7e7c6cc81beca748402d6bacdc865dc3" dmcf-pid="fy7JA9EQYN" dmcf-ptype="general">이어 "정부는 민간기업에서 나아가 ITIF 등 글로벌 싱크탱크와도 협력해 대한민국의 기술 경쟁력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2f407369b2a57e79eb0ffe70c53ed2187b7e86b3725e4db3185d380472a1a98" dmcf-pid="4Wzic2DxZa" dmcf-ptype="general">한편 과기정통부는 올해 하반기에 '국가전략기술 서밋'을 통해 국가전략기술 체계를 고도화할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21582cfd0c09d47047d90e78daf779db0665a10801d82b3eccbb0a2916c15f" dmcf-pid="8YqnkVwMtg"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유미, 딸 한복 입은 돌사진→인생 첫 수료증에 울컥 “시간 참 빠르다” 05-22 다음 몬스타엑스, 데뷔 10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 개최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