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 태어나게 해 미안"..국내 최초 자연임신 다섯쌍둥이 부부, '유퀴즈' 뜬다 작성일 05-2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R81k3I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03fe41e2f565f277da2812a1138b746a505de1059c00449a7b9dac316d8332" dmcf-pid="5TALbS2X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Chosun/20250522140258937fpsd.jpg" data-org-width="1200" dmcf-mid="GApOd0nb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Chosun/20250522140258937fps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f115fc0cfff4e16993fc4e3231c1e0d792be5405883f62db3becd5023dc88c" dmcf-pid="1ycoKvVZ7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국내 최초 자연임신으로 다섯 쌍둥이를 분만하여 화제를 모은 부부가 '유퀴즈'에 뜬다.</p> <p contents-hash="89036b16f98ae724f2a361aa293e2555ddb98c6c5aa723546fd8ef50330d23d7" dmcf-pid="tWkg9Tf53Y" dmcf-ptype="general">22일 tvN '유 퀴즈 온 더 튜브' 측은 '국내 최초 자연 임신 오둥이 부부. 사우디 간호사 차민아,최연소 사시 패스 박지원,웹툰 작가 엄유진!'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c6a7810c2a040bbb46914f769f9f9c893fb385ec889c4300b9895f3734fbfaf" dmcf-pid="FYEa2y41z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국내 최초로 자연 임신을 통해 다섯 쌍둥이를 출산한 사공혜란·김준영 부부가 등장해 출산 과정부터 다섯 아이를 키우는 현실적인 육아 이야기까지 진솔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054a7ff5745ae23aa89efac7765662fb4f8be4779c2bbff63eacdc57efc9f310" dmcf-pid="3GDNVW8t0y"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두 사람의 등장에 반가워 하며 "확률로 따지면 6,500만 분의 1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속된 말로 전쟁같지 않냐"면서 육아 근황을 물었다.</p> <p contents-hash="23ca885d26d7a36ad5ca49f7c651f5e00d1d16b8634d7ac5971eddb163c8f120" dmcf-pid="0HwjfY6FpT" dmcf-ptype="general">이에 사공혜란 씨는 "다섯 명을 밥을 먹이고 낮잠을 재우고 첫 번째 애가 깬다. 기저귀도 분명 어제 주문했는데, 내일 또 주문해야 한다"면서 '오둥이' 육아 고충을 솔직하게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e25fd245eaabeaa528b0e54d502c8b10ea92e513a0bf298452f34702f9b51f" dmcf-pid="pXrA4GP3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Chosun/20250522140259203icqj.jpg" data-org-width="1200" dmcf-mid="Hu3XEfrRF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Chosun/20250522140259203icq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581ac9f610c6b9d1791a3cc839d6f20f5a199872507e6fdb6f08816e48130f" dmcf-pid="UZmc8HQ0zS" dmcf-ptype="general"> 특히 사공혜란 씨는 임신 26주차에 출산하게 됐다며 "딸들의 몸무게는 700그램이었다. 너무 작게 태어나게 해 미안하다"라며 애틋한 모성애를 전했다. 남편 김준영 씨도 "물론 힘들지만, 마음만큼은 곳간처럼 가득 찬 기분이다"라며 고된 육아 속에서도 느끼는 행복과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8a265886e640ac6e041bff52a82e79db3623e6fd01f29a5878c0f712bb2684f" dmcf-pid="u5sk6Xxp7l" dmcf-ptype="general">앞서 부부는 지난해 9월 임신 26주 6일 만에 새힘, 새찬, 새강, 새별, 새봄이를 분만했다. 당시 새힘, 새찬, 새강이가 800~900g, 새별, 새봄이가 700g대인 체중으로 일반적인 신생아 몸무게 기준(3㎏ 내외)에 훨씬 못 미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후 차례로 퇴원해 6개월 지나서야 모두 집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ba01d14594351712de9673b43ecc6a0b023b31263498c6aa1b6505ec61ea79fb" dmcf-pid="7kxfZAtsUh" dmcf-ptype="general">한편, 부부의 이야기는 오는 는온28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튜브' 295회를 통해 공개된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모카, 손가락 부상… "보호대 착용해 활동" 05-22 다음 ‘데블스 플랜2’ 논란 속 화제성 1위 등극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