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스타 A씨, 암 진단 후 '이혼 통보' 당해…남편 "내 인생 포기할 수 없어" 작성일 05-2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la1k3I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e4d0a2119b44233f8f8e15d5c5ad3e343b05a2b02bbae1ac65163fc3db09df" dmcf-pid="GSSNtE0C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142701862xqnl.jpg" data-org-width="1000" dmcf-mid="WbtIKvVZ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142701862xqn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aa70261512cc533eb0b66be675a32f3c971a960fcd56b6fa1713eee31206a7" dmcf-pid="HggfsQCnG6"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한 크리에이터가 암 투병 중 이혼을 통보받았다고 주장해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383d8484029a2f371477098eaebdc602e2ff3ca986a8713e1342dc4164a237ee" dmcf-pid="Xaa4OxhL18" dmcf-ptype="general">크리에이터 A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암 진단을 받은 후 몇 달 뒤 남편으로부터 이혼 통보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3c6146b0c4646304f875a71b67bdd4b0084a32b7fa5279c15e3e57752cc0ef2" dmcf-pid="ZNN8IMloX4"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A씨는 항암 치료로 머리카락과 눈썹이 모두 빠져 있는 상태였다. 그는 믿었던 남편에게 이혼 통보를 받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84edfcbabdc327074ee2a7ae15f56658db2455c86fa08faa297af65489c2bf6" dmcf-pid="5jj6CRSg5f" dmcf-ptype="general">A씨에 따르면 당시 남편은 A씨에게 "너 언제 나아?"라고 물었다.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A씨는 "다 나으면 하고 싶은 것 있냐"고 답했고 남편은 말끝을 흐렸다. 이어 A씨는 몸이 아픈 자신을 위해 시골로 가서 치료에 집중하고 싶다고 제안했지만 남편은 "내 인생은? 아직 하고 싶은 게 많다"고 거부했다. 남편은 "(너 때문에) 내가 그걸 다 포기할 수는 없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597c130c29dc84e17c7bd80b56edd12539805e18fea466d1b1a2df4d406a6a7" dmcf-pid="1AAPheva5V" dmcf-ptype="general">이후 남편은 암 환자 관련 뉴스 소식을 A씨에게 전하며 "치료받으면 뭐 하겠냐"는 생각을 내비쳤다. 남편의 행동을 본 A씨는 부부의 미래에 대해 더욱 회의적인 마음을 가지게 됐다고 전했다. A씨는 불면증과 우울증이 심해졌고 결국 시어머니는 "일단 헤어지고 보고 싶으면 친구로 지내라"는 말을 남기며 그를 떠나보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bbf3361b62fd941d8ec6e05049489d67acc046f1812f4b2967a55a9c0af8305" dmcf-pid="tccQldTNZ2" dmcf-ptype="general">이 영상을 본 구독자들은 "남편 정말 차갑다", "이게 진짜 사랑이라면 무엇이냐", "결혼해도 의미가 없네", "먼저 헤어지자는 이야기를 꺼내길 기다린 것 같다", "한 치 앞도 모르고", "너무 매정하다", "안 그래도 아픈 사람인데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이게 실화라니" 등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1f65a2bffe094edb6bfb2f5c3786a68f446662b4792a7e72f314af0213878f5" dmcf-pid="FkkxSJyj59" dmcf-ptype="general">A씨는 영상 플랫폼을 통해 구독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673b728f6b11d3955e2ac8c1dc2437800063147ec01ebd8cca95aaf8c6b29c4" dmcf-pid="3EEMviWAZK"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허재 ‘이게 블락이야?’서 모티브, 목 쉴 정도로 소리 질러”(맹감독의악플러) 05-22 다음 "한때 국민포털" 다음, 카카오서 '분사'…콘텐츠 플랫폼 첫발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