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감독의 악플러' 박성웅 "허재 감독이 모티브…현장서 소리 많이 질러" 작성일 05-2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7TjKkPTU"> <p contents-hash="57e6a6342a7f24ff5a1fa5795dcd7fc5e3aa8a24dcbfea9dc4893150d3830d68" dmcf-pid="67zyA9EQlp" dmcf-ptype="general">배우 박성웅이 '맹감독의 악플러' 속 농구 감독 연기에 참고한 인물을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63e2fb13068e9e137c1c523adbe8dca460422f71dd3488102ce1c39bf994cf" dmcf-pid="PzqWc2Dx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iMBC/20250522142612200xuby.jpg" data-org-width="2000" dmcf-mid="4BzyA9EQ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iMBC/20250522142612200xu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d32d9cdef13d694a6ee1546f98cbaf5055a8004a6f4f11b6168fd6ecebfcaa" dmcf-pid="QqBYkVwMl3"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MBC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극본 김담·연출 현솔잎)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성웅, 박수오와 현솔잎 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f2ac380aa27c5b668b4a42e21693d61ae2a1a6f12cb496b9d1f5ac243d156d25" dmcf-pid="xBbGEfrRTF" dmcf-ptype="general">'맹감독의 악플러'는 성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프로농구 감독 맹공(박성웅)이 팀 성적을 위해 자신의 악플러 화진(박수오)과 손잡으며 벌어지는 투 맨 게임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해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 최우수상에 빛나는 완성도 높은 이야기가 현솔잎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생생한 열연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p> <p contents-hash="6f2261b26d10bb3b7ebcc65f28656b83bab8e658ba896851726a454f97a469b8" dmcf-pid="ywrezCbYht" dmcf-ptype="general">박성웅은 프로 농구팀 '빅판다스'의 사령탑 맹공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다. 젊은 시절에는 코트 위를 휘젓고 다니던 스타 플레이어였지만 현재는 3년 연속 플레이오프 탈락을 눈앞에 두고 퇴출 위기에 처한 인물. </p> <p contents-hash="57cb98d07695442a919648db218bbcbdd4ead4037deb009cd2e02ecdbd6b5926" dmcf-pid="WrmdqhKGv1" dmcf-ptype="general">그는 '농구 대통령' 전 허재 감독의 모습을 많이 참고해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게 불낙이야?' 말하는 것처럼 코트 안에 들어가는 열혈 감독의 모습을 표현해야 했다. 현장에서 소리지른 기억밖에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35f5cf534cd2415295419c1db3d161cc0b9576cf9c13963533bb38024be5e244" dmcf-pid="YmsJBl9HW5" dmcf-ptype="general">박수오는 맹공 전담 악플러 고화진을 연기한다. 맹공에게 적개심을 품은 악플러의 모습부터 예기치 못한 동맹 관계로 인해 서서히 변해가는 고3 소년의 여린 면모까지 설득력 있게 풀어낼 예정. </p> <p contents-hash="fe399a146c5b6fe23bcfe3613cca0b564381fcc8e530db1c988207ff46924f66" dmcf-pid="GzqWc2DxSZ" dmcf-ptype="general">"어른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며 구워삶는 역할을 했다"는 박수오. "스포츠 팬들은 팀 성적이 부진하면 욕도 하지 않나. 그렇지만 맹공을 싫어하는 마음만 있는 게 아니라 빅판다스를 응원하는 마음도 있기에 악플을 달았다 생각한다. 그렇게 철면피 같은 모습으로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p> <div contents-hash="f356c781870d70d901ef79b6e227a203d1b23b42889b862a467cdaeb04922023" dmcf-pid="HqBYkVwMCX" dmcf-ptype="general"> MBC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는 오는 5월 23일과 24일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영, 이대 서양화과→美 유학 엘리트..요리도 작품같네 [편스토랑] 05-22 다음 박성웅, 농구감독 변신 "허재 감독 같아…목이 쉴정도로 소리 질러"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