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맹감독의 악플러'로 배우 시작…박성웅 "쓸데없이 잘생겼다" 작성일 05-2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en2y41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523817f4c9956a4673a21871edc879cfbaf41521acd342301ccdb916694892" dmcf-pid="FvpzYgXD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1/20250522144342859qmwd.jpg" data-org-width="1400" dmcf-mid="1WpzYgXD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1/20250522144342859qm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bfc9396eb87a3cbcac166d00f67767c1d8afdb46bd6ff30fdcc4b14ad322f7" dmcf-pid="3TUqGaZwH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맹감독의 악플러' 박성웅이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6a2ec55c89ac68a5bcc41f2e8f675fcb06e51339c8bbc9bd72be488c8bfd370" dmcf-pid="0yuBHN5rZY" dmcf-ptype="general">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MBC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극본 김담/연출 현솥잎)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성웅, 박수오, 현솔잎 PD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441adf5cbf73c285c68e2620168915e6f8378143b9f7959834cabc114928934" dmcf-pid="pW7bXj1m5W"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현솔잎 PD는 특별출연한 선수들을 언급하며 "'KBL이 더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 'KBL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좋겠다' 그런 마음들로 많은 분들이 특별 출연을 해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신기하다 싶을 정도로 NG를 안 내셔서 놀라웠다"며 "특별출연 촬영이 순조로웠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182c701e2126abe8e5d621effa314d965303065740f8cb3ed6711646b13d24a" dmcf-pid="UYzKZAtst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지원 씨 같은 경우 특별출연이 아니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배우로서 커리어를 시작하셨다"며 "배우로서 이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고 하셔서 사실 특별 출연 명단에 있진 않다, 의견도 많이 개진해 주시고 또 현장에서 굉장히 배우로서 되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1d87f6b3bd2402fccd10fc73e09e50a6b71804c10b79d06aa8c3006880e1bea" dmcf-pid="uGq95cFO1T" dmcf-ptype="general">박성웅은 우지원에 대해 "동갑이어서 친구"라며 "이전부터 알고 있었고 그래서 얘기를 많이 했다, 자기는 연예인이 아니라 배우가 되고 싶어 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쓸데없이 또 너무 잘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d61a3927220629f8ea13b58612f2190f088c6b34708b83d26cf6c9a2971bf76" dmcf-pid="7HB21k3I5v" dmcf-ptype="general">한편 '맹감독의 악플러'는 성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프로농구 감독 맹공이 팀 성적을 위해 자신의 악플러 화진과 손잡으며 벌어지는 투 맨 게임 코미디 드라마로, 2024년 MBC 극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오는 23일과 24일 오후 10시 2부작으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zXbVtE0CXS"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 ‘느좋’이란 이런 것 05-22 다음 BTS 진 "첫 월드투어, 가까이서 볼 내 얼굴 기대하시길" (지미 팰런쇼)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