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블락이야?” 잇는 박성웅표 호통이 온다‥‘맹감독의 악플러’ 시청률 3점슛 예고 [종합] 작성일 05-22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UBFIBW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ce9d06937dadc8507d53284d1b7e23cd594565cb825b6e07840255a5135096" dmcf-pid="u4ub3CbY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성웅(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en/20250522145711678zrhk.jpg" data-org-width="650" dmcf-mid="3rgcibc6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en/20250522145711678zr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성웅(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bf0e9f60fbe770cfa9c9e8cc7f55c9568b88151e39ca66e44e80be70ea4a57" dmcf-pid="787K0hKG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수오(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en/20250522145711968qqvg.jpg" data-org-width="650" dmcf-mid="06Z3Yk3I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en/20250522145711968qq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수오(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087790a7ca3a4cb3c31e74908927c860536e46b98fa01939106cb742e13e6b" dmcf-pid="z6z9pl9H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박성웅, 박수오(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en/20250522145712315xbth.jpg" data-org-width="650" dmcf-mid="pyHtyAts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en/20250522145712315xb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박성웅, 박수오(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4cc1fd8d04ba5f2e16ba64f344b4b975fc95faef1fcaecc7b407acfe2291d6" dmcf-pid="qoPef1e7v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bcc07acd80068b5a05b9677a2c4c2a7ed3dd464d0ff5d9bec3d05ba9c588f282" dmcf-pid="BgQd4tdzCq" dmcf-ptype="general">'마지막 승부' 이래 30년 만에 MBC표 농구 드라마가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9d19cb7d4d3a26f8a18709e8e38fc8e1b9b99282febe3d7217579728d7b24a92" dmcf-pid="baxJ8FJqWz" dmcf-ptype="general">5월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MBC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현솔잎 PD, 뱅 박성웅, 박수오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07f73dd7d9e7aacc340867f1a7fc5a8d3f9c7330fe668711702b09412be5eab1" dmcf-pid="KNMi63iBS7" dmcf-ptype="general">'맹감독의 악플러'(기획 강대선/연출 현솔잎/극본 김담)는 성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프로농구 감독 맹공이 팀 성적을 위해 자신의 악플러 화진과 손잡으며 벌어지는 투 맨 게임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31ce54c58f0a9f6e8d83faa0756b01fac0ced55e460d13e7db1379dd13b0fde7" dmcf-pid="9jRnP0nbCu" dmcf-ptype="general">현솔잎 감독은 캐스팅 배경을 묻는 질문에 "맹공이 프로농구 올스타 출신이라 키와 체격이 선수 출신에 걸맞아야 했다. 또 나이대로 한정지어 찾다보니 후보군이 되는 배우가 손으로 꼽을 정도였다. 박성웅 씨에게 캐스팅 제안을 드렸는데 해주신다고 해서 정말 기뻤고 캐스팅 확정된 이후 미팅을 했는데 박성웅 씨를 직접 뵈니 너무 멋있으시더라. 후드 티셔츠에 볼캡 쓰고 오셨는데 정말 너무 멋있어서 '정말 캐스팅 잘했다, 정확한 캐스팅이었다'고 느꼈다"고 자찬했다.</p> <p contents-hash="0184da092ff66f27d53b28fa51b8309a58fda4e2171bc27dcf161d373507b3d4" dmcf-pid="2AeLQpLKTU" dmcf-ptype="general">이어 악플러 고화진 역의 박수오의 경우 "오디션을 치렀는데 처음에 실물을 보고 눈이 정말 예쁘다고 느꼈다. 처음에 봤는데 그 선한 눈빛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고화진 역은 악플러라는 나쁜 배역 같지만 속은 정말 선한 사람이라 입체적인 캐릭터다. 화진이 2부작 내에서 빠르게 공감을 얻으려면 배우 자체가 선한 이미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박수오 씨가 그런 매력을 느끼고 있어서 처음 보고 바로 캐스팅 확정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31c28f77b615dcbe4c899c6e1d7b044a5f191e3627323773c0ce13fb7413f29" dmcf-pid="VcdoxUo9Sp" dmcf-ptype="general">관전 포인트로는 박성웅이 연기한 맹공, 농구 경기를 보는 재미를 꼽았다. 현 감독은 "맹공이라는 캐릭터를 박성웅이 연기해서 2부작짜리 짧은 드라마인데도 불구하고 스케일이 크고 단단한 드라마가 됐다. 특히 박성웅 씨가 최근에 했던 작품들과 결이 다른 캐릭터를 맡게 돼서 촬영할 때마다 깜짝 깜짝 놀랄 정도로 맹공을 새롭게, 본인만의 매력으로 소화해줬다. 그 변화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고 예고했다. 이어 "농구 경기를 보는 재미가 있을 거다. MBC '마지막 승부' 이래 30년 만에 만들어지는 농구 드라마다. 농구 경기가 물론 드라마에 아주 많은 분량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큰 맥락을 차지하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203ff3fbe602d84b12bfb11c47893e22c39d0912cc5ae055fcc2f13822706fd" dmcf-pid="fkJgMug2y0" dmcf-ptype="general">"연기를 한 적이 없다"고 할 정도로 잘 어울리는 옷을 입었다는 박성웅은 특히 허재 전 감독으로부터 연기 모티브를 얻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216222d4d428a3625d46adf83e23461c0b83cb3bd18260d9daaf5674e94b4b5" dmcf-pid="420z1szTC3" dmcf-ptype="general">박성웅은 "저는 허재 선배 '이게 블락이야' 여기에서 모티브를 얻어서 열혈적인, 코트 안에도 들어가는 감독을 표현했다. 현장에서 소리지른 기억밖에 없다. 소리를 하도 질러서 목이 쉴 정도였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선수들이 자연스럽게 농구 경기를 하던 도중 박성웅이 상대팀의 반칙을 포착하고 "파울이잖아"하고 소리치기도 했다고 해 폭소를 일으켰다.</p> <p contents-hash="cfcd7abd4a7aa247c4c6ab20058d6c3ff18f73b79c18508b6f2ecd1515b1be6e" dmcf-pid="8VpqtOqyCF" dmcf-ptype="general">30살 이상 나이 차이가 나는 박수오는 대선배와 연기한다는 부담을 느끼기도 했다고. 박수오는 "선배님을 처음 만났을 때 카리스마에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다. 말로는 카리스마가 없다고 하시지만 실제로 대화하면 자연스럽게 압도되는 감정을 받을 때가 있다. 그렇지만 철면피에 중점을 뒀듯이, 선배님을 최대한 이기려고 최대한 많은 에너지를 쏟았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선배님이 화내는 연기를 하실 때 깜짝 깜짝 놀라기도 했다. 그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다"고 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11d7156e8346c2b6430bb2f9b1b7fef6b84f2393718ec041b91d108961d177f" dmcf-pid="6fUBFIBWWt" dmcf-ptype="general">박성웅 역시 "워낙 박수오가 준비를 많이 해서 잘했다. 대들 거 다 대들고 할 얘기 다 하고 연기할 거 다 했다. 저한테 욕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좀 아닌 것 같다'해서 대본에서 삭제했는데 연기하면서 욕을 하더라. 실수였다고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박수오는 "몰입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2e6cc8b54dc0e779555585d49749cfe74cdd8200cf8bb6485fe51d0a43313be6" dmcf-pid="P4ub3CbYh1" dmcf-ptype="general">끝으로 현 감독은 원하는 시청률 스코어가 있냐는 질문에 "스코어는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고 당찬 포부와 함께 기대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43becb2d2ef1aac636971957a9510ffe5edc01755d080f0e3895ad55668a942e" dmcf-pid="Q87K0hKGW5" dmcf-ptype="general">한편, '맹감독의 악플러'는 오는 23일과 24일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f88d908d0b73453310e724855f3491c4fcbdc49158795534fb09115212fb64c" dmcf-pid="x6z9pl9Hy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ySEsj8sdW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2000평 규모 대저택에 ‘입이 쩍’…역대급이네 (구해줘! 홈즈) 05-22 다음 U+유모바일, 생활 밀착형 요금제 확대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