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원, 이번엔 조선 악녀 된다..'남주의 첫날밤' 서현 라이벌 등극 작성일 05-22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ZlmdTN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8a34964b00ed419b8d7566daf5db1f96d0f76dfa44eac3c8d9a872cab50518" dmcf-pid="px1vOiWA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Chosun/20250522150256486auvo.jpg" data-org-width="1024" dmcf-mid="FIUHvN5r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Chosun/20250522150256486auv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f7a4e368facad5e9a4144666576553da31681d577d2564703c908fa5ff79de" dmcf-pid="UpmaJBA8u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지혜원이 '희대의 악녀'로 변신한다. </p> <p contents-hash="b3e6becca6ce98213e14c3c6990d61645d6b61dfdc9449dbe950efa08f39f8e7" dmcf-pid="uUsNibc6Fw" dmcf-ptype="general">오는 6월 11일 첫 방송될 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전선영 극본, 이용희 강수연 연출)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p> <p contents-hash="236e456111845d4b34d36fee5b25584dfa5a11c7816e27765421cfcb9edf21a0" dmcf-pid="7uOjnKkPuD" dmcf-ptype="general">극 중 지혜원은 원작 소설 속 갈등의 도화선이 될 인물, 악역 도화선 역을 맡았다. 도화선은 우의정의 딸로 부족한 것 하나 없이 자란 덕에 자연스럽게 사교계의 중심에 섰지만 언제나 더 큰 주목과 사랑을 갈망한다.</p> <p contents-hash="d337e881461d4ca6d4d465420122e3f9a55f5bd60e051317921d7e4c5a46f053" dmcf-pid="z7IAL9EQ0E" dmcf-ptype="general">그녀는 남자 주인공 경성군 이번(옥택연)을 혼인 상대로 점찍지만 소설 속 단역 차선책(서현)의 등장으로 계획이 틀어지며 본격적으로 악녀의 끝판왕다운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46f82cb789ffed7733fe5954148e886636fb611069d1d10403a9bcb87273f28" dmcf-pid="qzCco2Dxpk"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도화선은 맑은 표정으로 의외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순간 비친 순수한 얼굴은 도화선의 악녀 이미지와 대비되며 묘한 매력을 더한다. 그럼에도 화려한 색감의 한복과 세심하게 꾸민 차림새에서는 사교계 여왕벌다운 기품과 존재감이 엿보인다.</p> <p contents-hash="6da2017952f9bad677b75633e09d04d66542ae5578124e8621491ae0e8626daf" dmcf-pid="BqhkgVwM7c" dmcf-ptype="general">반면 악녀의 면모를 드러낼 때는 미소 없이 냉정한 눈빛을 내보이고 있다. 차가운 얼굴로 상대를 바라보거나 모임 한가운데 또렷이 선 모습에서는 서늘한 긴장감이 감돈다. 이에 상반된 감정을 오가는 장면 속 도화선 캐릭터의 복잡한 내면을 표현할 지혜원의 열연에도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ccf78e11783ac32fe6b3d705c239cc563b14e3ed14e7b5301b209d722b754df8" dmcf-pid="bBlEafrR0A" dmcf-ptype="general">이번 드라마를 통해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는 지혜원은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강렬한 느낌을 받았던 작품이었다. 특히 도화선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적인 이중성이 무척 흥미로웠다"고 첫 인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9799cf1ae2bbbef805b8a0b2484adc311581b5f2770dbf8b96f518bc09bb2b9" dmcf-pid="KbSDN4me7j" dmcf-ptype="general">이어 도화선에 대해 "단순히 악한 인물이기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강한 생존력을 지닌 인물"이라며 "치명적인 매력과 당당함이 무기가 되면서 감정의 폭이 큰 친구라, 그 간극에서 오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라며 캐릭터의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p> <p contents-hash="c34520edfc53d64faeef8a76746cd4c80cea0e5f81e5a7af25481e1bc3ed18a2" dmcf-pid="9Kvwj8sd3N" dmcf-ptype="general">사랑 앞의 순수함부터 냉정한 카리스마까지 반전 매력을 드러낼 지혜원표 도화선은 오는 6월 1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303cf6238251c0017d0d9b6997c30e72756d5132e71d66c99085f59f47bb92fb" dmcf-pid="29TrA6OJ3a"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LB 설득 이어가는 LA올림픽 조직위…"빅리거 출전 기대" 05-22 다음 ‘놀면뭐하니’ 박진주·이미주 빠진다... 오늘(22일) 마지막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