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 황선우 등 2025시즌 경영 대표팀, 일본 전지훈련 마치고 귀국 작성일 05-22 9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5/22/0000300130_001_20250522152011481.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대한민국 경영 국가대표팀이 국외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다.<br><br>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지난 4월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 경영 국가대표 선수단이 21일 무사히 귀국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전지훈련에는 2025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선수 26명과 코치진 5명(전동현, 김효열, 황성태, 이보은, 이지선), 그리고 트레이너 최승일까지 총 32명이 참여했다. 이지선 지도자는 지난 2일 대표팀에 추가로 합류해 훈련에 힘을 더했다.<br><br>대표팀은 일본 미야자키현수영연맹의 지원과 협조로 현지 페르솔 아쿠아 파크 실내수영장을 단독 대관해 훈련을 진행했다. 선수들은 6주간 하루 두 차례씩 훈련하며 개인 기량 회복과 체력·정신력 강화에 집중했다. 훈련은 총 5개 파트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운영됐다.<br><br>대표팀은 귀국 후 며칠간의 휴식과 개인 정비 시간을 가진 뒤 오는 25일부터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훈련을 재개할 예정이다. 특히 수영센터 경영풀의 수심이 기존 2m에서 3m로 깊어진 새 시설에서 본격적인 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해당 공사는 지난해 9월 말 착공해 약 7개월 만에 마무리됐다.<br><br>김효열 지도자는 연맹을 통해 "유능한 지도자들의 합류로 대표팀 운영이 더 세분화되고 전문화됐다"며 "김우민, 황선우 등 주축 선수뿐 아니라 김영범, 김승원 등 젊은 선수들의 활약으로 팀 분위기가 매우 활기찼다"고 훈련 성과를 평가했다. 이어 "귀국 후에도 진천 선수촌에서 오는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목표로 더욱 집중력 있게 훈련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사진=대한수영연맹<br><br> 관련자료 이전 ‘女흙신’ 시비옹테크 “서울 방문 설렌다”…9월 코리아오픈 출전 05-22 다음 한국마사회, 제103주년 경마의 날 기념식 개최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