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백지연, 175cm에 다리 길이만 109cm “키가 조금씩 크고 있어” 작성일 05-2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dxj8sd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03c2bfb249d8d97c6103a6dc10d0e94c9eb7499ce7d8ebaf498aa7b7c67169" dmcf-pid="B9fKezNf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egye/20250522152633516xydb.jpg" data-org-width="830" dmcf-mid="7VsDyAtsk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egye/20250522152633516xy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0061568f541ae1020a65c73ae247e69b18e11d07714199594480e47760dee1" dmcf-pid="b249dqj4kA" dmcf-ptype="general"> <br>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연이 자신의 큰 키와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div> <p contents-hash="5f25881406b535bdbc9dd5b2b4e69fab0db5c66ddf6ec9a43484024b49b657f5" dmcf-pid="KV82JBA8Aj"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915회를 맞아 ‘끝판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백지연, 방송인 홍현희, 가수 최정훈, 뮤지컬 배우 민경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8d9ee7cfde4671c0fd3efc9b176ef2ede39e51017a529b69d25e97d202317c09" dmcf-pid="9f6Vibc6NN" dmcf-ptype="general">이날 김국진은 백지연에게 “최장수 기록만 아니라 최장신 기록도 가지고 있다던데”라고 질문했다. 그는 “예전에는 저만큼 키가 큰 사람이 없었다”며 “웃긴 게 키가 (지금도) 조금씩 크고 있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cf2601bb5e8c1765cb4c44c2151710c9a74befe473cf3620fb0a0d4cbd657a" dmcf-pid="24PfnKkP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지연이 긴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egye/20250522152633930ybjl.jpg" data-org-width="1200" dmcf-mid="zzx8o2Dx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egye/20250522152633930yb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지연이 긴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5d38e03e1aa241858ff9b77eed37b6ce378acae971c2edaf1cb429d2508595" dmcf-pid="V8Q4L9EQcg" dmcf-ptype="general"> <br> 이에 김구라는 또 다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황수경도 키가 크다고 언급했다. 백지연은 “저보다 작다”고 여유롭게 웃어 보였다. 방송에서 밝힌 그의 키는 175cm. 프로필상 황수연의 키는 173cm로 두 사람은 약 2cm 차이가 난다. </div> <p contents-hash="d61ad9971d373749b3b0428afcdb307617ecdf79db2cd735ae5bf7d5382135c0" dmcf-pid="f6x8o2DxAo"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아니 작년에 환갑잔치하신 분 아니냐”며 황당함을 표했다. 백지연은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진이 자꾸 절 보면 다리 길이를 재보라고 했다”며 “그래서 쟀는데 (영상으로) 못 내보냈다”고 설명했다. 너무 이상한 수치였기 때문.</p> <p contents-hash="30e16c2c6bb393ee13e6491309c5028bdb1b36c485f1be511857d5074b88de9c" dmcf-pid="4PM6gVwMoL" dmcf-ptype="general">이에 MC들이 “얼마가 나왔냐”고 질문하자 “전 안 봤는데 너무 길게 나왔다고 하더라”고 덧붙이기도. 장도연은 직접 줄자를 꺼내며 “다들 자 하나씩은 가지고 다니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75240b503f7d08fe6cd0148168b8233c844091e630c79afb48af37325e54bcd" dmcf-pid="8QRPafrRkn" dmcf-ptype="general">장도연 역시 174cm로 큰 키를 자랑하는 상황. 백지연은 “저 장도연 보고 깜짝 놀랐다”며 “더 커 보인다”고 감탄했다. 김구라는 두 사람을 보며 “웬만한 모델 키다”라고 공감했다. 골반을 기준으로 직접 잰 다리 길이는 109cm였다.</p> <p contents-hash="0dff5311213bb5d8636b3c012740dbad8320106b3d5351cf58ff78a1c9b9895f" dmcf-pid="6xeQN4meoi"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이게 말이 되나”며 “멋쟁이처럼 길게 나오려고 (다리를) 위쪽으로 하려고 했는데 ‘더 밑으로 하셔도 된다’고 말하시더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백지연은 “제가 잠을 많이 자고 평생 잘 먹었다”고 키가 큰 비결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407faaaccd1a2647df0ea8d31062d27a809d02e309fbafc5b7b3b27a3ccee75" dmcf-pid="PMdxj8sdcJ" dmcf-ptype="general">한편 백지연은 1995년 영국 옥스퍼드 출신 강형구 공학박사와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로 3년 만에 이혼했다. 2001년에는 금융인 송경준 씨와 재혼한 바 있으나 2007년 다시 이혼하고 싱글맘으로 살아왔다. 그의 외아들은 2023년 2년간의 교제 끝에 정몽원 HL 그룹 회장의 차녀 정지수 씨와 결혼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QRJMA6OJad"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또 美 '지미 팰런쇼' 홀렸다 05-22 다음 “지키기 위한 싸움”…김민석표 성장 서사 통했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