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6월 멤버 전원 군백기 끝 "혼자 활동하기 편했는데" 농담 작성일 05-22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yxInYc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eb746959ec3939f37586e706a6dd376674efa61f85755147a8ad76ac957dd6" dmcf-pid="XAWMCLGk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 지미 팰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daily/20250522153611753pman.jpg" data-org-width="620" dmcf-mid="GreG8FJq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daily/20250522153611753pm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 지미 팰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0808ed19c242fb95125dddcdff511107daeba1f8d471815a7554269581d8ab" dmcf-pid="ZcYRhoHEW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군백기를 마치고 돌아올 멤버들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004cc85405022f5a511db886a62cc0560c291df61385a7fce8eb106eb3724b8" dmcf-pid="5kGelgXDvt" dmcf-ptype="general">22일(한국 시간) 진은 미국 방송사 NBC의 인기 토크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해 MC 지미 팰런(Jimmy Fallon)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9fd3c149859ad252e46bd1afefe6af4531769f34c92816a8c6350e98839d8ee" dmcf-pid="1EHdSaZwh1" dmcf-ptype="general">앞서 진은 지난해 6월 군 전역 후 솔로 활동에 나서며 군백기를 가지고 있는 멤버들을 대신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최근 그는 신보 '에코(Echo)'를 발매하고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939ac8ec97a8ae10862765b822b6e3dfa597a5c18fac684f3d0772fd10d3ace" dmcf-pid="tDXJvN5rv5"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앨범에 대해서 "'해피(happy)' 때는 전역 후 얼마 되지 않아 발매한 곡이라 어떤 이야기를 전해줘야 할지 잘 몰랐었다. 그런데 이번 신보는 내가 느끼는 감정들을 조금 더 잘 담아낸 것 같다. 또 투어를 생각하면서 만든 곡이라 신나는 곡들이 많이 수록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984f0734d7b87df1b88b4033c5fc18bea0f7d08c5df46ad7c0b67a4974754e" dmcf-pid="FNTQOiWACZ" dmcf-ptype="general">더불어 타이틀 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에 대해서는 "사랑을 하다 보면 이 사람을 떠날 때가 됐는데 떠날 수 없을 때가 있지 않나. 그래서 슬프지만 슬프지 않은 복잡한 감정을 노래한 곡"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124ecf0022e747b1182772fa53e33368ace7da727cd48ba52bfc50b3c981042" dmcf-pid="3jyxInYcv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곡의 뜻에 빗대어 "사랑한다고 말하지 말라"라고 MC 지미 팰런에게 장난을 치는가 하면 "우리 아미(팬덤명)분들은 언제든지 사랑한다고 말해주셔도 된다"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b823972ee4e6191dcec28ff2693e4c0908c42ff27bd5d6cc0491f8e659981b4" dmcf-pid="0AWMCLGkTH" dmcf-ptype="general">또 솔로 콘서트에 대해 "내 나쁘진 않은 노래실력을 기대해 주셔도 좋지만 역시 가까이서 보는 제 얼굴을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c12f7de4ba290250a6372d767280dd45f6ea0dc8a888de088e1ad0c81a037f3" dmcf-pid="pcYRhoHESG" dmcf-ptype="general">진은 6월 BTS 멤버 전원 전역 소식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 그는 "혼자 활동하기 정말 편했었는데 그래도 멤버들이 돌아오면 고생했으니 잘 받들어주겠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들은 내 인생의 은인이기 때문에 잘 받들어 모셔야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899ab62d3ee97b25ce8f60ceea17c8deb02d5dfc0f37d8dfb0de3936cdd2b9c" dmcf-pid="UkGelgXDC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빅히트뮤직, Todd Owyoung, NBC]</p> <p contents-hash="6ddd126a141a4baec19a23e3a16c45faa20e746637ef6fa3cfa1702696777f62" dmcf-pid="uEHdSaZwl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진</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7DXJvN5ry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민호도 당했다…"노쇼 사기 주의" 당부 [공식입장] 05-22 다음 방탄소년단 진, 美 '지미 팰런쇼' 홀렸다… 유쾌한 호흡 선사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