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도 사칭 피해 당했다 “소속사 명함 위조까지 발생” 주의 당부 작성일 05-2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501Mug2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f24ec6787346ae73eb090e0e639958aaf5e7f102745bdd32c814084e3b061c" dmcf-pid="X1ptR7aV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en/20250522153431011qdaf.jpg" data-org-width="650" dmcf-mid="G0iRhoHE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en/20250522153431011qd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ZtUFezNfh3"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dc6a83f41d46614aae8f62779f5233520a2df6e8a40fa8b9af229b67cf729475" dmcf-pid="5tUFezNfvF" dmcf-ptype="general">가수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가 노쇼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78ca75e313b91a2628ba859af0a13e51689b19fb17445dd27c433f5519ebb8f" dmcf-pid="1Fu3dqj4ht" dmcf-ptype="general">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는 5월 22일 "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하여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번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bf21eefae7b77de14b95738e33379a3fdb58fd2e728272d7db2182533351a0f" dmcf-pid="t370JBA8y1" dmcf-ptype="general">아울러 "팬 분께 접근하여 금전 또는 개인 정보를 요구하거나, 소상공인(자영업) 업체에 예약 주문 후 노쇼, 사업자 등록증을 요구하는 등의 범죄로 소속사 명함을 위조하는 경우도 발생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451ec5bbccf7d51ba7e3d0e7b063d605210de9e10c3675744454177b4053f6f" dmcf-pid="F0zpibc6l5" dmcf-ptype="general">연예인을 사칭한 노쇼 사기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장민호가 다양한 행사와 축제 등을 앞두고 있는 만큼 소속사는 "비공식적인 경로로 개인에게 금전 및 개인 정보 요구를 하지 않으며, 매니저 명함을 제시하며 예약 구매나 주문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cf8e2b22aa4138b739bd3f2b789511cd54100401a5db38891093941dc0ea613" dmcf-pid="3pqUnKkPvZ" dmcf-ptype="general">이어 "SNS 및 온라인에 취약한 계층을 노려 일어나는 범죄인 만큼, 위 공지 내용을 주변 지인 분들께도 확산 부탁드리며 같은 피해를 입으시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6b33be7c14aa5b52aeb6d6df1e5426f2ab4ef77003413ae64e7ce4dc10782fc" dmcf-pid="0UBuL9EQSX"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호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strong></p> <p contents-hash="cb2ab5fa090dd0fd31408c4f46992a1e01feba7f4d8ee6cfd93f9e928786210d" dmcf-pid="pub7o2DxhH"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호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94ff493b7959d475b3f096107def6f1b77671f6fde4f57fab128330bf6518187" dmcf-pid="U7KzgVwMhG" dmcf-ptype="general">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하여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빈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b83a5f4a34e4a0d5187f919201df7c02098a446a196387873c369adfb5b947c1" dmcf-pid="uz9qafrRTY" dmcf-ptype="general">팬 분께 접근하여 금전 또는 개인 정보를 요구하거나, 소상공인(자영업) 업체에 예약 주문 후 노쇼, 사업자 등록증 요구하는 식의 범죄로 소속사 명함을 위조하는 경우도 발생했다고 합니다.</p> <p contents-hash="b10f0d3a20dbe586405d41e85380c906f54b30e6aa76042a524daf7cec3191ed" dmcf-pid="7q2BN4meTW"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비공식적인 경로로 개인에게 금전 및 개인 정보 요구를 하지 않으며, 매니저 명함을 제시하며 예약 구매나 주문을 진행하지 않습니다.</p> <p contents-hash="1ec37851acd385c499d9206d54350502c099c67a2dd456007264295b9eaf6ca4" dmcf-pid="zBVbj8sdCy" dmcf-ptype="general">또한 일전에 안내드렸던 것과 같이 개인에게 직접 연락하여 유료 팬클럽 가입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p> <p contents-hash="7c378dcdd5cdbcb93fe5d65c13cf7776411c1552c1fea67556fb8016d5ee12a8" dmcf-pid="q370JBA8vT" dmcf-ptype="general">SNS 및 온라인에 취약한 계층을 노려 일어나는 범죄인 만큼, 위 공지 내용을 주변 지인 분들께도 확산 부탁드리며 같은 피해를 입으시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148405221d2ffdcb6f0453a5c881107a6ccfa9ea2b9cdf94596dff3e372fa586" dmcf-pid="B0zpibc6vv"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54fd18e2e7db32661638c7a5b9d8b7b1f288110df5844853c07a8952b14ac149" dmcf-pid="bpqUnKkPC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KUBuL9EQl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야자키 하야오가 “어떻게 살 것인가?” 묻는 까닭, 이 다큐 보면 나온다 05-22 다음 넷플릭스 이번주 신작 라인업 '미지의 서울'→'류학생 어남선'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