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아이린&슬기, '틸트'가 기대되는 이유 작성일 05-2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OQ1szT0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ef2afd5c8fa7b060587396dfc9eccb21e0e498ff1b1bf861849dff40f60eb7" dmcf-pid="yJ8GN4me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JTBC/20250522154604152pxkd.jpg" data-org-width="560" dmcf-mid="QM1cV5Ru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JTBC/20250522154604152pxk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9b2dab0bc87e8579da822264e10be5142f49709363b1b4ce75c91894334b127" dmcf-pid="Wi6Hj8sdUc" dmcf-ptype="general"> 레드벨벳-아이린&슬기가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틸트(TILT)'를 발표한다. 2020년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몬스터(Monster)' 이후 약 5년 만의 유닛 컴백인 만큼 아이린&슬기를 향한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br> <br> 아이린&슬기는 지난해 레드벨벳 데뷔 10주년을 맞아 앨범 '코스믹(Cosmic)' 발매와 아시아 팬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후 개인 활동에서 아이린은 2024년 11월 첫 솔로 앨범 '라이크 어 플라워(Like A Flower)'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넓혔고, 슬기 역시 지난 3월 두 번째 미니앨범 '액시덴털리 온 퍼포즈(Accidentally On Purpose)'로 올라운더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br> <br> 그룹과 솔로를 오가며 쌓아온 다채로운 활동을 바탕으로, 아이린&슬기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깊어진 내공과 시너지를 선보인다. '몬스터(Monster)' '놀이 (Naughty)' 등으로 강렬한 유닛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던 아이린&슬기는 이번 '틸트'에서 한층 진화한 음악 세계와 서사를 담는다. '틸트'는 보편적인 틀을 깨고 시선을 역전시키는 과정에서 우린 흔들릴수록 더욱 빛난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아이린&슬기만이 보여줄 수 있는 하이엔드 무드를 음악부터 컨셉트, 비주얼까지 전반에 걸쳐 녹여냈다. <br> <br> 아이린&슬기는 앨범 발매 이후 첫 단독 콘서트 투어 '2025 아이린 & 슬기 콘서트 투어 '밸런스' 인 아시아(2025 IRENE & SEULGI Concert Tour 'BALANCE' in ASIA)'를 개최한다. 새 앨범에 수록된 6곡 전곡을 무대로 펼칠 예정이다. 6월 14~15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 이후 7월 싱가포르, 마카오, 방콕, 8월 타이베이, 9월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 아시아 총 7개 지역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SM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기찬, 건강 적신호→콘서트 연기 "성대 치료로 컨디션 회복 집중" 05-22 다음 '43세' 김동현, 74만원에 카드 한도 초과됐다…"창피해서 말 못해" ('핸썸가이즈')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