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소속사, 매니저 사칭 사기 경고 “개인 정보 등 요구 절대 하지 않아” [전문] 작성일 05-2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S2L9EQM8"> <p contents-hash="06a729ecc308bcf7ad16ed9db64aaafe702e808c4c25e5865d70af9078359efe" dmcf-pid="9U1ewRSgM4" dmcf-ptype="general">가수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가 노쇼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c097c07cef6962e92f204abe4a1031fc4d076223690a89a9c09a07e05ebc36d" dmcf-pid="2utdrevaMf" dmcf-ptype="general">22일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하여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번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3257c799f3a125c9b84386f938e442a00f4766ad43350835680f88abf22216a" dmcf-pid="V7FJmdTNiV" dmcf-ptype="general">아울러 “팬 분께 접근하여 금전 또는 개인 정보를 요구하거나, 소상공인(자영업) 업체에 예약 주문 후 노쇼, 사업자 등록증을 요구하는 등의 범죄로 소속사 명함을 위조하는 경우도 발생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55d45e3ceb48192fbebf90d8edcf604a9a338add69fdc086a2fccd5b2a10cb" dmcf-pid="fz3isJyj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가 노쇼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mksports/20250522154502750bkia.png" data-org-width="640" dmcf-mid="bj2DGE0C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mksports/20250522154502750bki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가 노쇼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d8d203d7a067f1587d3774ec9ce54a0afbde36a43027e305760e751569cc87" dmcf-pid="4q0nOiWAL9" dmcf-ptype="general"> 연예인을 사칭한 노쇼 사기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장민호가 다양한 행사와 축제 등을 앞두고 있는 만큼 소속사는 “비공식적인 경로로 개인에게 금전 및 개인 정보 요구를 하지 않으며, 매니저 명함을 제시하며 예약 구매나 주문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8cae3d9673a06fc1edc9c39bff76cd3d9c68f4597ee323c31eeea7661aa1f39f" dmcf-pid="8BpLInYciK" dmcf-ptype="general">이어 “SNS 및 온라인에 취약한 계층을 노려 일어나는 범죄인 만큼, 위 공지 내용을 주변 지인 분들께도 확산 부탁드리며 같은 피해를 입으시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div contents-hash="3108a45eb15b3d64dc2165e66aae2cdb3a3e84e4f61fb0b25385a0d9e398b38e" dmcf-pid="6bUoCLGknb" dmcf-ptype="general"> <div> <strong>이하 공식 입장 전문</strong> </div>안녕하세요, 호엔터테인먼트입니다. </div> <p contents-hash="774185c7323db2e77b625510621f7f6b0c3e14444c34dd16d9dfd5f44c86e7f0" dmcf-pid="PKughoHEMB" dmcf-ptype="general">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하여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빈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02064163a01ee0e3a04fbaecbd8d3f7883a8ee948e1ee5c23cd9f4ab59950b86" dmcf-pid="Q97algXDdq" dmcf-ptype="general">팬 분께 접근하여 금전 또는 개인 정보를 요구하거나, 소상공인(자영업) 업체에 예약 주문 후 노쇼, 사업자 등록증 요구하는 식의 범죄로 소속사 명함을 위조하는 경우도 발생했다고 합니다.</p> <p contents-hash="1b8b1384b7781dc4e46d5ff49b028bedb4dce2d60af1ef159ff8640f3a92540d" dmcf-pid="x2zNSaZwMz"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비공식적인 경로로 개인에게 금전 및 개인 정보 요구를 하지 않으며, 매니저 명함을 제시하며 예약 구매나 주문을 진행하지 않습니다.</p> <p contents-hash="9e07f567ed4e6153b03853ab62db509a883a93b2a047533b46c1a7186ac84d50" dmcf-pid="yOE063iBM7" dmcf-ptype="general">또한 일전에 안내드렸던 것과 같이 개인에게 직접 연락하여 유료 팬클럽 가입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p> <p contents-hash="610ffee2ada36407d75c5056a908042568a16b43469b419dd6ebb8fc7a5af304" dmcf-pid="WIDpP0nbdu" dmcf-ptype="general">SNS 및 온라인에 취약한 계층을 노려 일어나는 범죄인 만큼, 위 공지 내용을 주변 지인 분들께도 확산 부탁드리며 같은 피해를 입으시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e28cde4d4139550007f0f97ce5fd20845222316e3059ef12f7116ef670dab3ff" dmcf-pid="YCwUQpLKJU"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061200409618827c170f79d3dc8b0c6801412101c533a200dbd252e945134f51" dmcf-pid="Ge6O1szTip"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df5e130d513abb8c3dd74b39f42ab06380b2c231b9f3f730681d4fd0ff0b8808" dmcf-pid="HdPItOqyd0"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석열 전 대통령 관람한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박스오피스 9위 05-22 다음 [전문] 장민호도 '노쇼' 사칭 사기 당했다.."피해 주의 당부"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