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도 당했다…소속사 "사칭 사기 번번이 발생, 금전·개인정보 요구 안해"[전문] 작성일 05-2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o9nKkP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c7a00b8b8b468bb7975bf63e98aa9d60ad989926c4bce08415c21ac8f4791f" dmcf-pid="7xg2L9EQ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장민호. 제공| 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tvnews/20250522154359449ppcb.jpg" data-org-width="900" dmcf-mid="UYnbJBA8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tvnews/20250522154359449pp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장민호. 제공| 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7af774a5a4660d8ded1db0c1f89099a84b3c14cba27968aecce70876d4a1dc" dmcf-pid="zMaVo2DxW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가 노쇼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06d25f53e6cdcb35e91b197634b06d83cad40a62b4897b365d18baa17232a25e" dmcf-pid="qRNfgVwMTb" dmcf-ptype="general">22일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해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번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3c01c59e4bc14194e7d7b3bc22be814278af98592d28fb6437d1872375741f1" dmcf-pid="Bej4afrRlB" dmcf-ptype="general">장민호 측은 "팬 분께 접근하여 금전 또는 개인 정보를 요구하거나, 소상공인(자영업) 업체에 예약 주문 후 노쇼, 사업자 등록증을 요구하는 등의 범죄로 소속사 명함을 위조하는 경우도 발생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6e14cc61b1f01d7364e09aaf785b61024983ab809f92ab1675faf9943c97b49" dmcf-pid="bdA8N4meWq" dmcf-ptype="general">연예인을 사칭한 노쇼 사기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장민호가 다양한 행사와 축제 등을 앞두고 있는 만큼 소속사는 "비공식적인 경로로 개인에게 금전 및 개인 정보 요구를 하지 않으며, 매니저 명함을 제시하며 예약 구매나 주문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629511c5a29f62a82c364975e05e877dd85446d0ebb9f19c8097f401f4ea436" dmcf-pid="KJc6j8sdTz" dmcf-ptype="general">이어 "SNS 및 온라인에 취약한 계층을 노려 일어나는 범죄인 만큼, 위 공지 내용을 주변 지인 분들께도 확산 부탁드리며 같은 피해를 입으시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a0f95a1b4e2413cb4f82068a6ccbb79fdc982384f95b86a047a7ec17da284c9" dmcf-pid="9ikPA6OJy7" dmcf-ptype="general">다음은 장민호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p> <p contents-hash="84bac1f047496cf5de2a922acca335c0d58bfbbbb070d5e5ac7c8f7528b8d978" dmcf-pid="2nEQcPIiTu"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호엔터테인먼트입니다. </p> <p contents-hash="7f91ae054cf2ab6c0b08affc038c9ec0e4eab44e964615b7b5a136fcd4fdfb03" dmcf-pid="VLDxkQCnTU" dmcf-ptype="general">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하여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빈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7e574ce5a58290db45cad0c0fdc72db2734f9c76d8a02b56d03a10b8a0e44c82" dmcf-pid="fowMExhLhp" dmcf-ptype="general">팬 분께 접근하여 금전 또는 개인 정보를 요구하거나, 소상공인(자영업) 업체에 예약 주문 후 노쇼, 사업자 등록증 요구하는 식의 범죄로 소속사 명함을 위조하는 경우도 발생했다고 합니다. </p> <p contents-hash="29f384d665992f933b6754454f27a57454701f8b2d388a4eab2859584ea5cf9f" dmcf-pid="4myjvN5ry0"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비공식적인 경로로 개인에게 금전 및 개인 정보 요구를 하지 않으며, 매니저 명함을 제시하며 예약 구매나 주문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p> <p contents-hash="3ff8f643c2a42eef64c082c4ec65acb7fe4cac1fc1cdfbbee87662d0704d192c" dmcf-pid="8sWATj1ml3" dmcf-ptype="general">또한 일전에 안내드렸던 것과 같이 개인에게 직접 연락하여 유료 팬클럽 가입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p> <p contents-hash="2b3046a714be61af10954c3aa7826b676edc05db73649d72ed16d69d6e233430" dmcf-pid="6OYcyAtsSF" dmcf-ptype="general">SNS 및 온라인에 취약한 계층을 노려 일어나는 범죄인 만큼, 위 공지 내용을 주변 지인 분들께도 확산 부탁드리며 같은 피해를 입으시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p> <p contents-hash="ea4897999609cdf9283f9ebbb904bb9f4d82a19228647c36b7b2f408deb53523" dmcf-pid="PIGkWcFOvt"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67ead5315852a3d9cb6b90420455b080d9d78cd1951566ea30e8d14639e41b61" dmcf-pid="QCHEYk3Iv1"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71억 과징금 면한 카카오모빌리티…"법원 판결 환영" 05-22 다음 [팩플]합병 11년 만에…‘다음’ 독립 법인으로 떼내는 카카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