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故오요안나 괴롭힘 의혹' 3인과 재계약 "가해자로 볼 근거 없다" 작성일 05-2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v00hKG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3c3eb9058c6b530fc5908bf6b2e7590de1066ab191273cd372608c3b9004dc" dmcf-pid="U1U663iB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요안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daily/20250522161617544nqcy.jpg" data-org-width="620" dmcf-mid="0bcvvN5r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daily/20250522161617544nq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요안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397dd3a17fc43e5eaddb587afef85e819898ff09341a8c9e964bce0ee10db9" dmcf-pid="utuPP0nbW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MBC가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연루됐던 기상캐스터 3명과 재계약했다. </p> <p contents-hash="72930c4b9d6fdfbc2842a5d87d32db6e6376bf0f989f798bbc24fb64b96861f4" dmcf-pid="7F7QQpLKCU" dmcf-ptype="general">22일 MBC에 따르면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오요안나 사건에서 언급된 기상캐스터 김가영, 이현승, 최아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p> <p contents-hash="1f97ec13fc95f866810ed5696185d1146086b7ad53cd6e263975ff1e867bfaa9" dmcf-pid="z3zxxUo9vp" dmcf-ptype="general">MBC는 이와 관련해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바탕으로 3명을 가해자로 볼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앞서 이들에 대한 계약을 1년 단위로 갱신해왔지만, 지난해 말 오요안나의 사망 이후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불거지면서 계약이 미뤄졌었다. </p> <p contents-hash="44cdb61c22207cf8a32db92433cebf91e073c9969923e4d2a2a983f705a2b122" dmcf-pid="q0qMMug2y0"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지난 19일 해당 건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판단이 나오면서 재계약이 이뤄졌다. 계약은 올해 12월까지 유지된다. </p> <p contents-hash="af1079e05ce4e0318c40c6dcdb76a47726bbc3962fc22467ad995e5472deeead" dmcf-pid="BpBRR7aVy3" dmcf-ptype="general">다만 또 다른 가해자로 지목된 A씨와는 계약을 종료했다. </p> <p contents-hash="fdefb4f397f2a28029e5f9c4c9d5f0be82ff22119dd056d4fb65690820ac4109" dmcf-pid="bUbeezNfWF" dmcf-ptype="general">MBC 기상캐스터로 근무하던 고인은 지난해 9월 생을 마감했다. 이후 지난 1월 고인의 휴대전화에서 원고지 17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되면서 고인이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46c1e9e3852997aa0afde38bdbb567518b79a607c6ca8775c01cd14fd0ff1d11" dmcf-pid="KuKddqj4Ct" dmcf-ptype="general">유서에는 선 기상캐스터들이 고인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가했다는 내용이 담겨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정황이 담긴 증거가 다수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유족은 A 씨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c7432e6f966810937e8b17092fa3409d130984de2db61a12ad758190089c7596" dmcf-pid="979JJBA8y1" dmcf-ptype="general">이에 고용노동부는 지난 2월 MBC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에 착수했다. 지난 19일 고용노동부는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기 어려운 괴롭힘 행위의 예시로 고인과 가해자의 대화를 짚었다. 그러나 고인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되지 않아, 근로기준법에 있는 직장 내 괴롭힘 규정은 적용되지 않는다고 봤다.</p> <p contents-hash="a74c811d43203c69f9439093848d249ec2f867a36e8f6e9e444d8556907d17fc" dmcf-pid="2z2iibc6S5" dmcf-ptype="general">다만 고용노동부는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해 "괴롭힘으로 볼만한 행위가 있었다"라고 결론 내렸다. 이에 MBC는 "조직문화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9e60e513073f244c238aed536bbc9b3ec54a50a6fde5ac0030953e3feca727f" dmcf-pid="VqVnnKkPv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오요안나 SNS]</p> <p contents-hash="2aa83104bfb39611ff0b18ced0a6da856da30cccd48283f1613c709df808ce70" dmcf-pid="fBfLL9EQS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오요안나</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4b4oo2Dxy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민호, ‘노쇼 사기’ 피해 입었다 “취약 계층 노린 범죄…주의 부탁” 05-22 다음 인니 바닷속 화석이 알려준 10만년 전 아프리카 인류의 이동법 [핵잼 사이언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