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비방한 유튜버, 과즙세연에 잡혔다 작성일 05-22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추밭’ 운영자 신원 확보<br>과즙세연 뻑가 이어 특정해 소송<br>김희영 이사장도 법적대응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EyOiWA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c983afaf2c144bd7c278efac4746546dbcdf6489d250eeacf33f807f6bf534" dmcf-pid="8hDWInYc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J 과즙세연을 비롯해 최태원 SK회장 동거인 김희영 이사장을 비방한 사이버레커의 신원이 특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khan/20250522165201413pjjp.jpg" data-org-width="1073" dmcf-mid="fNfLxUo9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khan/20250522165201413pj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J 과즙세연을 비롯해 최태원 SK회장 동거인 김희영 이사장을 비방한 사이버레커의 신원이 특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e916aa08210861f9c2c6d1a8967b4ab6c746e55a2f7d38be2f2ba4848319ea" dmcf-pid="6pXB3CbY35" dmcf-ptype="general"><br><br>최태원 SK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 BJ 과즙세연(인세연)을 비롯해 여러 유명인을 비방해온 사이버레커의 신원을 특정해 법적 절차에 돌입했다.<br><br>과즙세연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리우 정경석 변호사를 선임해 자신을 비방한 사이버레커 신원을 최근 특정한 것으로 22일 확인됐다.<br><br>과즙세연이 특정한 사이버레커는 유튜브 채널 ‘고추밭’ ‘고추타운’ ‘세렝게티’ 등을 운영한 이로 과즙세연을 비롯해 여러 유명인을 조롱하는 영상을 제작해왔다. 이 운영자는 자신의 신원이 특정되자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을 모두 삭제 처리했다.<br><br>과즙세연은 미국 디스커버리(증거개시) 제도를 이용해 이 운영자의 신원을 특정했다. 신원을 확보한 과즙세연 측은 민사소송을 제기하며 법적대응에 나선 상태다.<br><br>김희영 이사장 측 또한 이 유튜버를 상대로 디스커버리 절차 및 국내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br><br>과즙세연을 대리한 리우는 100만 구독자를 가진 익명 사이버레커의 대명사 뻑가(30대 남성 박모씨)의 신상을 특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br><br>이외에도 아이브 멤버 장원영, 방탄소년단(BTS) 등 아이돌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또 다른 익명 사이버레커 탈덕수용소 또한 신원이 특정돼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이다.<br><br>이로써 해외 플랫폼을 이용한 익명 사이버레커들이 국내의 법망 또한 피해갈 수 없다는 인식이 자리잡힐 것으로 보인다. 익명성 뒤에 숨은 무책임한 행위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의견과 함께 유사한 익명 사이버레커 채널들이 활동을 중단한 사례가 나오기도 했다.<br><br>정치권 또한 사이버레커의 연이은 피해를 막기 위해 관련 제도 정비를 준비 중이다.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월 해외플랫폼의 책임을 강화하는 사이버레커 정보공개법(일명 뻑가방지법) 입법을 제안하고 관련 토론회를 추진했다.<br><br>전 의원은 “표현의 자유는 헌법이 보장하지만 타인의 인격권과 사생활을 침해하는 데까지 허용될 수 없다”며 “공익을 내세운다고 해서 악의적 콘텐츠에 면죄부를 줄 수 없다”고 했다.<br><br>이외에도 사이버레커의 명예훼손, 모욕, 괴롭힘 등 악의적 온라인 범죄에 대해 형사처벌을 강화하는 법안도 다수 발의돼 있다. 범죄 수익 환수, 형량 상향 등 실질적 제재에 중점을 뒀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청량부터 시크까지 '매력 한도초과' 05-22 다음 임영웅·송가인 이어 장민호도 당했다..사칭 노쇼 피해 경고 "주의 부탁"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