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측, '노쇼' 사칭 사기 주의 당부... "개인 정보 요구 NO" 작성일 05-2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XKhoHE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3d015fca16c48bac87af152829acc18c0005bbd284eaebaa057d450b5b391e" dmcf-pid="zn1VvN5r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장민호의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가 최근 연예계에 불고 있는 '노쇼'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hankooki/20250522170622681zgfi.jpg" data-org-width="640" dmcf-mid="urVoUS2X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hankooki/20250522170622681zg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장민호의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가 최근 연예계에 불고 있는 '노쇼'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567876cebd5e9a709d7feafb2e804692c91996b319091dbfba0bcff006418a" dmcf-pid="qLtfTj1mRJ" dmcf-ptype="general">가수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가 최근 연예계에 불고 있는 '노쇼'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86186445e56f8f035910d8f8a4d59b64103c2910e346304f8189fc31a885b171" dmcf-pid="BoF4yAtsLd" dmcf-ptype="general">22일 장민호의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하여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번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d11e4fc34277ceba37a128663a0ac9ec1ce61bc55090ce15e8e7f60f2a7149ee" dmcf-pid="bg38WcFOJe"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팬 분께 접근하여 금전 또는 개인 정보를 요구하거나, 소상공인(자영업) 업체에 예약 주문 후 노쇼, 사업자 등록증을 요구하는 등의 범죄로 소속사 명함을 위조하는 경우도 발생했다고 한다"라고 피해 상황을 설명한 장민호 측은 "비공식적인 경로로 개인에게 금전 및 개인 정보 요구를 하지 않으며, 매니저 명함을 제시하며 예약 구매나 주문을 진행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53f99bdb59f85ed7005e2fe3c151b32c6dc901d9211d1271d75f0d007b420be" dmcf-pid="Ka06Yk3InR" dmcf-ptype="general">이어 "SNS 및 온라인에 취약한 계층을 노려 일어나는 범죄인 만큼, 위 공지 내용을 주변 지인 분들께도 확산 부탁드리며 같은 피해를 입으시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7c93fcfd938721875fbb9425a858e575e56521febf379adaaf9a3bd0940bbb" dmcf-pid="9NpPGE0CRM"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생애 최고 부자의 집" 주우재, 日 대저택에 감탄(구해줘! 홈즈) [TV스포] 05-22 다음 바비킴, 관객 4명 콘서트에 제작진 비난ing…당사자는 씩씩하게 팬들 '위로'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