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룡 "아내에게 남친 사귀라 했다 멱살 잡혔다…'너 여자 생겼냐'더라" 작성일 05-2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심형래 "이혼 후 만난 여성, 2년간 스토킹…놓고 간 음식 독 탔을까 걱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WQo2Dx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87a563f3279c6d12b4f5f4b8152a7407cc189d642a45b0075e73e33f3a1637" dmcf-pid="GOD74tdz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1/20250522171113972tpru.jpg" data-org-width="1268" dmcf-mid="yMJW3CbY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1/20250522171113972tp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13f8120b48ed6810898b9ad6eb90b692e598bbe2994be7d7fa2ef0f2672746" dmcf-pid="HIwz8FJqZ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코미디언 심형래(68)가 이혼 후 만난 여성으로부터 2년간 스토킹 당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355f02ffd06fe7557620f0f9adaf6c41b72d416b5972ac7716d96e0b638439f" dmcf-pid="XCrq63iBGP" dmcf-ptype="general">오는 24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남편이 밖으로 나도는 이유'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p> <p contents-hash="b1a354d9d88e31702b7c8d4beee77c9a55d8a1647a7681bb80acd2168439f2b3" dmcf-pid="ZhmBP0nbY6" dmcf-ptype="general">선공개 영상 속 심형래는 "아내는 절대 잔소리 안 했다. 마음이 너그러웠다"며 "근데 이혼 후 잠깐 만난 여성이 있었는데 스토커였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790917b6a8b30fdf5ea34df7292377f4f526e598282621864f3075abcb13e73" dmcf-pid="5lsbQpLK18" dmcf-ptype="general">앞서 심형래는 1992년 10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으나, 2011년 협의 이혼했다. 심형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난 이제 결혼 안 한다"며 재혼 의사가 없음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e75b6b5dd87366828b5ea591d6bcf9a1796039e1fcdf3d0b796ce8d26594775" dmcf-pid="1SOKxUo9Z4" dmcf-ptype="general">그는 "하루에 문자를 400통씩 하고, 새벽마다 혼자 사는 집 문 앞에 음식을 걸어놓고 갔다. 그 음식을 못 먹겠더라. 독 탔을까 봐"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1c49fb04f0755e460d923c59d9c2d2731270155f013dd0cef06e68faf75fab0" dmcf-pid="tvI9Mug2Hf"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홍렬이 "좋은 거 아니냐"며 의아해하자, 심형래는 "그것도 너무 좋아하면 좋아하는 게 아니다. 병적이었다"고 답했다. MC 이현이는 "무서울 수 있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3d5d816704c94c04d6cdb5ceb9632696bfde59dd3bb09a0d7986b4614ec7f40f" dmcf-pid="FTC2R7aVYV" dmcf-ptype="general">심형래는 "완전 일방적이었다. 문자 400통씩 보낸 거 봐라"라며 질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4d92faa1e2dc562859ac765d521bc14f007d54aa36bbfbd78c80e0adba59ff" dmcf-pid="3qpamdTN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1/20250522171117008wxeg.jpg" data-org-width="1267" dmcf-mid="WgfOYk3I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1/20250522171117008wx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c3e2d8356dbb175dd98efa782b2232ea23f9150345bbddb40f890f6fa8dad5" dmcf-pid="0BUNsJyjt9" dmcf-ptype="general">한편 임하룡은 같은 주제에서 "난 한때 골프를 즐겼다. 아내는 바깥 생활을 안 하니까 미안한 거다. 그래서 취미를 당구로 바꿨다. 일찍 귀가하니까 아내가 너무 좋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4f6aa541dfd985e3c7ee16a7aace2696ee9a6b1a0106235eba452f2c8e59ea4" dmcf-pid="pbujOiWAYK"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이제는 6시만 돼도 왜 안 들어오냐고 전화가 온다. 당구 결승전까지 가면 늦어질 수 있다. 아내한테 너무 잘해주니까 나중엔 머리 아프다. 당구치다가 시간에 쫓겨서 아내한테 굽신거렸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bcb75ec4cab26857bd0c11ea557a8c84b195e7149f052020547c94e5dc23ac9" dmcf-pid="UK7AInYcGb" dmcf-ptype="general">임하룡은 "어느 날 '아내에게도 이성 친구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책을 봤다. 나만 나가서 노는 게 미안해서 아내한테 '당신도 나가서 남자 친구 좀 사귀어봐'라고 했다가 멱살 잡혔다. 아내가 '너 어떤 여자 생겼냐?'고 하더라"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360b9a5542ad39b607c6b78beeb46ba41aff0039da2f8f9d0b9cc2e4eb37ee1" dmcf-pid="u9zcCLGkY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러니까 늘 하던 대로 꾸준히 취미생활 해야 한다. 사람이 늘 해온 대로 해야지, 너무 잘하려다 보면 오히려 역효과 생긴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1b66519bbd5f7cdaa0f20b617fb828a01a8f9fb17b151d10e1b45bc913e2b35" dmcf-pid="72qkhoHEYq" dmcf-ptype="general">sb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힙합 트리오 '니캡' 멤버, 영국서 테러 혐의로 기소 [할리웃통신] 05-22 다음 17기 옥순이 돌아왔다…데프곤 “내 여자! 보고 싶었어”(나솔사계)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