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오겜' 트렌스젠더 조현주 희화화 되면 안돼…믿보배가 꿈" 작성일 05-22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성훈 화보 공개<br>"전재준 세글자로 떠올려줘 감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75zy41Dd"> <p contents-hash="22654122f4a3874a9d7e39c8d9f6062ecc8ba85bbd77f0d62e330e35e3d7b78d" dmcf-pid="1Jz1qW8tD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박성훈이 ‘아레나’를 통해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박성훈은 지난해 ‘오징어 게임2’에서 특전사 출신의 게임 참가자 ‘조현주 ’ 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후속작 ‘오징어 게임3’는 오는 6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0f0d07bc7e36abe015d1cf596a619d744dcc3de166907b0460c22e4c74764b" dmcf-pid="tiqtBY6F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Edaily/20250522170932898dovv.jpg" data-org-width="670" dmcf-mid="H3DowRSg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Edaily/20250522170932898dov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6b9625eeac0c7b74de8750850c636c8304ffb6c4366b4e6214d93789a14041" dmcf-pid="F6tyFIBW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Edaily/20250522170934552kort.jpg" data-org-width="670" dmcf-mid="Xh9p2ZMU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Edaily/20250522170934552kor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9567844141b1767887d2646485de7e67653a0a77dada35096891e83c0e5a05" dmcf-pid="3PFW3CbY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Edaily/20250522170935958fbdb.jpg" data-org-width="670" dmcf-mid="ZMoxgVwM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Edaily/20250522170935958fbd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f8d9e1e4d487de07b8cb0ad88940658f5434fe6b658b54c2799e85fb5e0ba47" dmcf-pid="0Q3Y0hKGDQ" dmcf-ptype="general">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성훈은 황동혁 감독과 함께 처음 조현주 역할을 준비하던 당시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는 “‘절대로 현주가 희화화되어서는 안 된다’ 그게 감독님과 정한 첫 번째 포인트였다”며 “실제로 여러 트랜스젠더를 만나서 도움을 얻었고, 감독님과 다양한 톤으로 리딩을 해보기도 했다. 작품에 나오지는 않지만 현주의 과거에 대해서도 아주 세세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조금씩 캐릭터를 만들어갔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adb5b865984c5b3206c63febd3d01f8c57638141c340d873baa72fa4384f2d7d" dmcf-pid="px0Gpl9HwP" dmcf-ptype="general">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박성훈을 ‘더 글로리’ 속 ‘전재준’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 후광이 숙제처럼 느껴지진 않는 지에 대해 박성훈은 “박성훈은 흔한 이름이다 . 제 얼굴은 알아도, 박성훈이라는 이름을 기억해주시는 분들은 많지 않았다. 그런데 ‘더 글로리’ 이후에는 저를 전재준으로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엄청 많아졌다. 예전에는 ‘어디 나왔던 누구 있잖아’ 하고 설명이 길었다면, 이제는 ‘전재준’ 세 글자만으로 제 얼굴을 떠올려준다”며 “감사한 일이다. 빨리 전재준에서 탈피해야겠다기보다 아직은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2d0a9fdbe7e8ef9f37e4aef5177ad30eb1bd33b2392e9eb6588b37c60bdd4dd" dmcf-pid="UMpHUS2XD6" dmcf-ptype="general">전재준으로, 윤은성으, 조현주로 기억되는 박성훈. 그에게 훗날 어떤 배우로 기억되길 바라느냐는 질문을 건네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믿고 볼 수 있는 배우가 되는 게 목표다”라며 “누가 들으면 비웃을 수도 있지만, 남들이 비웃지 않으면 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두가 믿고 볼 수 있는 배우가 되는 것이 저의 꿈이자 목표”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uRUXuvVZE8"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감률 증대" 전국소년체전, 축구·배구·핸드볼은 'AI 중계' 05-22 다음 강말금, 하정우와 열애설에 입 열었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