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비방 콘텐츠 제작’ 패스트뷰 前 팀장, 기소 의견 송치..역바이럴 수사 확대될까 작성일 05-2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4q8QpLK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0bcb23e5220c777e30e3f1e57a962122e7c8b4109c5fcf3017c982c133f41" dmcf-pid="Y8B6xUo9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172403473oplx.jpg" data-org-width="650" dmcf-mid="yuSZtOqy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172403473opl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03d8e8a02de719ba9e7d98867c2fc8b99efbd8eba5dd5dfc9587a13ee67db2d" dmcf-pid="G6bPMug2yv"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하이브 아티스트를 향한 비방성 콘텐츠를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콘텐츠 스타트업 패스트뷰의 전 직원이 결국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넘겨졌다. </p> </div> <p contents-hash="91f43a3ab85b94f9ec9ac9161cc51be38a70ee575d74250bf852d5db8ccb07ea" dmcf-pid="HPKQR7aVhS" dmcf-ptype="general">22일 업계 및 수사당국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최근 패스트뷰 소속이었던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팀장급 인사로 이미 퇴사한 상태지만, 혐의가 인정되면서 향후 수사 범위에도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1883f573fec3d62ce8ab9e4ddb9d743c1d56f19d33556f67a32dc865f93c37a2" dmcf-pid="XQ9xezNfyl"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하이브는 유튜브 채널 ‘피플박스’와 ‘다이슈’에 게재된 영상들이 자사 및 소속 아티스트를 악의적으로 비방했다고 판단해 고소장을 제출했다. 해당 콘텐츠에는 아일릿 멤버가 뉴진스 멤버를 겨냥해 특정 음식을 언급했다, 하이브 아티스트가 특정 종교와 연관돼 있다는 등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내용이 다수 포함됐다.</p> <p contents-hash="68047b04d2a212cfb879628aa4a0dfac2a80e482d63ee2802ab36fdc2c7bbf97" dmcf-pid="Zx2Mdqj4Ch"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이같은 행위가 특정 기업과 아티스트를 의도적으로 깎아내리는 ‘역바이럴’의 일환이라며 수사를 의뢰했다. 실제로 논란이 된 영상 다수는 과도한 추측, 확인되지 않은 루머 등을 기정사실처럼 포장하며 여론을 왜곡했다는 지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2e5d3594e375e80ea3865de3677cc2c4a1611dd5abe36f68c6522bf3f72f30a" dmcf-pid="5MVRJBA8vC" dmcf-ptype="general">이에 그치지 않고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인 쏘스뮤직, 빌리프랩은 지난해 8월, 패스트뷰가 운영 중인 총 7개 채널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민사소송도 제기했다. 이어 9월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에 유튜브 채널 운영자 신원 확인을 위한 서피나(제출명령)까지 신청하며 유튜브 채널 운영자를 특정했다.</p> <p contents-hash="843971e89499c61ad6440b358c4713f1369d27ee7ae778a81570feb44fe3aed1" dmcf-pid="1Rfeibc6hI"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에서 주목되는 점은 A씨가 단독으로 해당 영상을 기획하고 실행했는지 여부다. 만약 회사 차원의 지시가 있었다면, 조직적으로 특정 아티스트를 겨냥한 음해 콘텐츠가 만들어졌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p> <p contents-hash="520b75ae7c95c1e93eb9ac04802ab550a3773ba12639c42b4a3f6bd9cc6abb36" dmcf-pid="tUZuqW8tTO" dmcf-ptype="general">한편, 패스트뷰는 2015년 설립된 콘텐츠 스타트업으로, ‘피플박스’, ‘다이슈’, ‘디패스트’, ‘스광’, ‘뉴오토포스트’, ‘밈미디어’ 등 다수의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6e92e15a7843c3c671a6fa5f3caee8a16f4ece55af5ad2ed86a94f10ca9737b3" dmcf-pid="Fu57BY6FWs"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e6a45f6e8a993489fd477796c9dd5601cc7075dfca3dc0ecba74ee16189a73d6" dmcf-pid="371zbGP3Wm" dmcf-ptype="general">[사진] 하이브 로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라운더’ 니엘,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 오늘(22일) 첫공 05-22 다음 김아중, FA 시장 나왔다… 플럼에이앤씨와 전속계약 종료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