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해진, 대만 방문…젠슨황과 동남아 AI 사업 협업 논의 작성일 05-2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BErevaSS"> <p contents-hash="a291390b49873ff7ea9b6a7cbd65babcf4a0a254f359d6d521d87dfe16ed0176" dmcf-pid="pWbDmdTNvl" dmcf-ptype="general">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이사회 의장 복귀 후 첫 해외 일정으로 대만을 방문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동남아 AI 사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caf1df583d139574d11dc008a440d8f23d08d233551221723e99ce5a01eba4" dmcf-pid="UYKwsJyj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해진 네이버 창업자(왼쪽부터)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지난해 6월 미국 엔비디아 본사에서 만나 국가별 인공지능(AI)인 '소버린(Sovereign·주권) AI' 문제를 논의했다. 사진 네이버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joongang/20250522172314845gbyl.jpg" data-org-width="478" dmcf-mid="3NPlTj1m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joongang/20250522172314845gb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왼쪽부터)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지난해 6월 미국 엔비디아 본사에서 만나 국가별 인공지능(AI)인 '소버린(Sovereign·주권) AI' 문제를 논의했다. 사진 네이버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0eb4b5907b1b43b42421a7205ca7c820234c34972a39ee0a32f4b1eb096213" dmcf-pid="uG9rOiWAyC" dmcf-ptype="general"><br> 22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이해진 의장은 최수연 네이버 대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와 함께 아시아 최대 규모 정보기술(IT) 전시회인 ‘컴퓨텍스 2025’가 열리고 있는 대만을 방문했다. </p> <p contents-hash="c880c41ae7e7ce83a4ad318832f77e3e3a8716cf1d44a0ab297e7b11452ff318" dmcf-pid="7H2mInYcSI" dmcf-ptype="general">이해진 의장은 행사 참석을 위해 대만에 머물고 있는 황 CEO와 별도로 면담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선 네이버와 엔비디아의 동남아 AI 사업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전해졌다. 네이버가 동남아 IT 기업들과 AI 모델을 공동으로 개발하면, 엔비디아가 여기에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공급하는 방식의 협력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p> <p contents-hash="23eb1fd7e236f1c66af31432c062b1e4c37cd6fc8bcfba615bcd3dc62b8f315c" dmcf-pid="zXVsCLGkvO" dmcf-ptype="general">IT업계 한 관계자는 “네이버는 소버린 AI(각 국가가 자체 인프라와 데이터를 활용해 자주적인 AI 역량을 구축하는 것) 전략을 취하고 있어 동남아 국가의 IT기업들과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네이버의 이 같은 사업 방향은 엔비디아의 GPU 칩 수요를 늘릴 수 있어 두 기업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58fc75c8046882c1910bf268ffac11d57e1a1f63c503aa47a66f186b94c226c" dmcf-pid="qMrqKHQ0Cs" dmcf-ptype="general">이 의장은 지난해 6월에도 글로벌투자책임자(GIO) 신분으로 미국 엔비디아 본사를 찾아 황 CEO와 만나 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네이버는 당시 “양사는 일찍부터 소버린 AI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대표적인 기업”이라며 “이번 미팅은 국가별 AI 모델 구축을 위한 하드웨어 인프라를 제공하는 엔비디아와 초거대 AI 모델을 ‘토대부터(From Scratch)’ 개발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을 보유한 네이버 AI 기술력과의 시너지를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991c329121811171e798e9552bf0bd62d7ff97dde6a1265107a7bf3dc8c2e8c" dmcf-pid="BRmB9Xxpym" dmcf-ptype="general">이 의장은 다음 달 초엔 미국 실리콘밸리도 방문할 예정이다. 현지 투자 네트워킹 행사에 참석하고, 미국 현지 투자 법인인 ‘네이버 벤처스’ 설립을 논의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4e25ec6c79bd8006f491c426b1ff24619130b854e9f200e9a70322aede4d8d45" dmcf-pid="besb2ZMUSr" dmcf-ptype="general">강광우 기자 kang.kwangwoo@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래, 이혼후 만난 女=스토커 "하루 문자 400통..독탔을까봐 음식 못먹어"(동치미) 05-22 다음 17기 옥순, '나솔사계' 등장… 데프콘 "내 여자"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