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측, 매니저 사칭 노쇼 사기 피해 주의 당부 [전문] 작성일 05-2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x8QpLK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1e62e8e36fb273f070a31dbbe2f84c187cf918b71ef09a6a1356f5df2b4ce1" dmcf-pid="9EM6xUo9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민호. (사진=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ilgansports/20250522172143533ecye.jpg" data-org-width="647" dmcf-mid="bmEjkQCn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ilgansports/20250522172143533ec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민호. (사진=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afe74cf5c10e2bc1738d14f543e03cf62f3246cf265cb875e6bed20bbf9b16" dmcf-pid="2DRPMug2wT" dmcf-ptype="general"> <br>가수 장민호 측이 노쇼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br> <br>22일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하여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번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br> <br>소속사는 “팬 분께 접근하여 금전 또는 개인 정보를 요구하거나, 소상공인(자영업) 업체에 예약 주문 후 노쇼, 사업자 등록증을 요구하는 등의 범죄로 소속사 명함을 위조하는 경우도 발생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br> <br>소속사는 “자사는 비공식적인 경로로 개인에게 금전 및 개인 정보 요구를 하지 않으며, 매니저 명함을 제시하며 예약 구매나 주문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br> <br>그러면서 “SNS 및 온라인에 취약한 계층을 노려 일어나는 범죄인 만큼, 위 공지 내용을 주변 지인 분들께도 확산 부탁드리며 같은 피해를 입으시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br> <br><strong><다음은 장민호 측 공식입장 전문></strong> <br> <br>안녕하세요, 호엔터테인먼트입니다. <br> <br>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하여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빈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br> <br>팬 분께 접근하여 금전 또는 개인 정보를 요구하거나, 소상공인(자영업) 업체에 예약 주문 후 노쇼, 사업자 등록증 요구하는 식의 범죄로 소속사 명함을 위조하는 경우도 발생했다고 합니다. <br> <br>소속사는 비공식적인 경로로 개인에게 금전 및 개인 정보 요구를 하지 않으며, 매니저 명함을 제시하며 예약 구매나 주문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br> <br>또한 일전에 안내드렸던 것과 같이 개인에게 직접 연락하여 유료 팬클럽 가입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br> <br>SNS 및 온라인에 취약한 계층을 노려 일어나는 범죄인 만큼, 위 공지 내용을 주변 지인 분들께도 확산 부탁드리며 같은 피해를 입으시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br> <br>감사합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코 출신’ 김단아, 팡팡언니 됐다 05-22 다음 심형래, 이혼후 만난 女=스토커 "하루 문자 400통..독탔을까봐 음식 못먹어"(동치미)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