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故오요안나 관련 기상캐스터 3명과 재계약 작성일 05-2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4rvN5r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c10927edea354818274a93c570e69c7e215db46b7b1733eaa3800fc3fbf0d3" dmcf-pid="be8mTj1m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故) 오요안나. 사진 ㅣ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tartoday/20250522173602876njdk.png" data-org-width="600" dmcf-mid="qjctqW8t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tartoday/20250522173602876njd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故) 오요안나. 사진 ㅣ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aba027ec8b0ca5cd07507e05e7b75ae892e1a81c2d2f4b2a55e8f0024e70d51" dmcf-pid="Kd6syAtsXP" dmcf-ptype="general">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이름이 거론된 기상캐스터 3명이 MBC와 재계약을 했다. </div> <p contents-hash="1244b1e26c3759304ec57e60077558fc9532efd6d4cb9e3dc1c73ad8600ab6ef" dmcf-pid="9fqNmdTNX6" dmcf-ptype="general">MBC는 22일 “(오요안나 사건과 관련한) 3명의 기상캐스터와 프리랜서 재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계약은 1년 단위로 이뤄진다. 당초 지난해 말 계약이 진행됐어야 하지만 고인의 죽음과 관련한 논란이 확대되면서 미뤄졌다. 이들의 계약 기간은 올해 연말까지다.</p> <p contents-hash="0e0ec1b922727a468366f68be29c45e45ffe78f3bc01669ffeda6c3ac086eabe" dmcf-pid="24BjsJyjH8" dmcf-ptype="general">MBC는 앞서 유족이 소송을 제기한 기상캐스터 A씨에 대해선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 조사 결과에 따라 20일 자로 계약을 해지했다. 고용노동부가 19일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하며 고인에 대한 괴롭힘 행위가 있었다고 판단한 데 따른 조치였다.</p> <p contents-hash="c290fdc687b4b3ed0a1d0d37e3cf2a34d7fc5e91b5031bc43bf41461683a6fdf" dmcf-pid="V8bAOiWAG4" dmcf-ptype="general">고용부는 “지도·조언에 대해 선·후배 간 느끼는 정서적 간극이 큰 점, 고인이 주요 지인들에게 지속해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유서에 구체적 내용을 기재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해당 행위들이 괴롭힘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679ded7d78b38166dd381c844adbb28d1d97b5c75564dfc69972d667e94b2f8" dmcf-pid="f6KcInYc5f" dmcf-ptype="general">고인은 MBC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했지만,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 끝에 지난해 9월 세상을 등졌다. 동료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는 고인의 유서가 언론에 공개되면서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a9228c913447ee9abcfc2e8e4a01c0c9e6c10ad65dc1ae78f5cf59efe7ed520b" dmcf-pid="4P9kCLGk1V" dmcf-ptype="general">유족은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가해자로 지목된 1명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美 '지미 팰런쇼' 빛낸 월드스타…즉석 진행에 감탄 05-22 다음 '놀뭐' PD "박진주·이미주 하차, 연초부터 논의...'재정비' 차원" (직격인터뷰) [단독]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