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리듬체조, 2025 아시아선수권서 역대 최대 메달 기록 작성일 05-22 8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5/05/22/0000866242_001_20250522175711243.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단이 출국 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조협회 제공</em></span><br><br>한국 리듬체조가 2025 아시아선수권에서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했다. <br><br>22일 대한체조협회는 "한국 선수단이 지난 16~18일 싱가포르 OCBC 아레나에서 열린 제21회 주니어 및 제16회 시니어 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역대 최다 메달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엔 주니어 메달 1개만 그친 바 있다. <br><br>이번 대회는 국제체조연맹(FIG)의 신규 채점규칙(2025~28년)이 적용되는 첫 대회로, 2025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이 걸려 있어 아시아 각국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 <br><br>한국 선수단에선 시니어 개인에 하수이, 조별아, 손지인(이상 한국체대), 그룹에 이정은, 김민슬(이상 J-team), 박수연(오산스포츠클럽), 얀예가째리나 김지우 조하빈(이상 리듬스포츠클럽)이 출전했다. <br><br>시니어 그룹 부문에서는 종합 은메달을 비롯해 단일 수구(리본) 동메달, 혼합수구(후프+볼) 동메달을 획득했다. 개인과 그룹 성적을 합산하는 팀 경기에서는 4위를 차지하며 올해 브라질에서 열리는 제41회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 개인 출전권 3장을 확보했다. <br><br>주니어 대회에선 팀 경기 동메달, 그룹 단일 수구(곤봉)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리듬체조의 희망찬 미래를 확인했다. <br><br>주니어 개인엔 서은채(리듬스포츠클럽), 정하은(김포여중), 이주아(언주중)가 나섰고, 그룹엔 김선재, 정유민, 강나율(이상 오산스포츠클럽), 김하율 우승아(이상 J-Team)가 출전했다. <br><br>체조협회 측은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그룹 부문의 국제 경쟁력을 확인했다"며 "특히 그룹 경기의 예술성, 기술 난도 측면에서 크게 향상된 기량을 보여 다가올 세계선수권 및 각종 국제대회 전망을 밝혔다"고 전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KT스카이라이프, 전국소년체육대회도 AI로 실시간 중계 05-22 다음 니엘, 22일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 무대 오른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