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6개월만 화려한 귀환…美 NBC ‘지미 팰런쇼’ 홀렸다 작성일 05-22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9aTf1e7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117c697391f11a00c8764c5099dc5baf210d19a4f58c06bdee90779890a4a6" dmcf-pid="V2Ny4tdz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이 미국 유명 TV 토크쇼에 출격, 한층 깊어진 감성과 유쾌한 면모를 동시에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Todd Owyoung/N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mbn/20250522175633158kqta.jpg" data-org-width="500" dmcf-mid="9N54mdTN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mbn/20250522175633158kq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진이 미국 유명 TV 토크쇼에 출격, 한층 깊어진 감성과 유쾌한 면모를 동시에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Todd Owyoung/N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b03a26be3b2c91a1de42ff4b3424a730b804a7ecceb8c61eddb0b4f4862f0a" dmcf-pid="fVjW8FJqEW"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진이 미국 유명 TV 토크쇼에 출격, 한층 깊어진 감성과 유쾌한 면모를 동시에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75ce45e3eed25916bec3a1765b70eeb8d1b796c8e197e1ae0388723f0455f80f" dmcf-pid="4fAY63iBmy"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진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방송된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했다. 지난해 11월 이 프로그램에서 솔로 무대를 선보인 이후 약 6개월 만의 귀환이다.</p> <p contents-hash="67c6e731f1130c635aa334ddba562ac88df0b9f94020d6871d560d1b2287105d" dmcf-pid="84cGP0nbDT" dmcf-ptype="general">지미 팰런은 “Welcome Back”이라고 인사하며 진을 반갑게 맞이했다. 두 사람은 진이 최근 자체 예능 ‘달려라 석진’에서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를 만난 일화 등 근황을 소개하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4178ba164b6e4be7506c48499a52f13f7bae8c42b462ef297ee28eab319325e9" dmcf-pid="68kHQpLKDv" dmcf-ptype="general">또한 지미 팰런은 즉석에서 진에게 쇼 진행을 제안했고, 진은 그와 자리를 바꾼 뒤 “Thank you for coming to my show”라며 재치있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진은 이어 지미 팰런에게 수수께끼같은 질문을 능청스럽게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12717daf4c21e1f89527190c9bfec7d7576c0e1358bbec3dc5f7225df82a681" dmcf-pid="P6EXxUo9OS" dmcf-ptype="general">지미 팰런은 오는 6월부터 진행되는 진의 첫 단독 팬콘서트 투어 ‘#RUNSEOKJIN_EP.TOUR’에 대해 물었다. 진은 “노래 실력을 기대해 주셔도 좋지만, 제 얼굴을 가장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답해 객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78758445ef8fdbfe55f939311270244dc645f0574f8ed169f724ec3892a4af5f" dmcf-pid="QPDZMug2sl" dmcf-ptype="general">이날 ‘지미 팰런쇼’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진의 신보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 무대였다.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을 연출한 침대 세트가 눈길을 끌었다. 이 위에 선 진은 달콤하면서도 섬세한 목소리로 곡의 감성을 극대화했고, 밴드 라이브 세션과 완벽하게 어우러진 그의 무대는 큰 울림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8a51d080b34b95229290eaacb9b683ab13a34a3cc4f21d3d8714ae5f9f68aab" dmcf-pid="xQw5R7aVmh" dmcf-ptype="general">한편 진은 지난 21일 미국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점등식에 참석, ‘Echo’의 키 컬러로 밤하늘을 수놓아 전 세계의 이목을 모았다. 오는 23일에는 뉴욕에서 스페셜 팬 이벤트 ‘Hi-Seokjin’을 열고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1ea61c5beeb301d54de68f637b136636793ff058f1842abbc51a407d34a2dc6" dmcf-pid="yTBnYk3IIC" dmcf-ptype="general">진의 첫 단독 팬콘서트 투어 ‘#RUNSEOKJIN_EP.TOUR’는 6월 28~29일 고양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일본 치바와 오사카, 미국 애너하임, 달라스, 탬파, 뉴어크,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등 총 9개 도시에서 18회 공연으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 dmcf-pid="WybLGE0CDI"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 dmcf-pid="YWKoHDphEO"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김석주, 스토리제이컴퍼니 전속계약…김태희·서인국 한솥밥 05-22 다음 韓 대표 전자음악가 가재발, ISEA 2025 오프닝서 전통음악 재해석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