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15세 쌍둥이 자녀 극과 극 성격 "연극 오라고 했더니 '굳이?'라고.." ('byPDC') 작성일 05-2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MCL9EQ7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60334e2419d56a55b464a0ce00f48c166e40da2f99bc9496ef809c0e2c6bce" dmcf-pid="9F0JBY6F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Chosun/20250522182939949kxvu.jpg" data-org-width="647" dmcf-mid="qqw0hoHE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Chosun/20250522182939949kxv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c2110240a95a74c30e393b4aca87e015e14096f57b381293d6113aa2d02555" dmcf-pid="23pibGP30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영애가 엄마로서의 평범한 일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d81776799756dcef43e97005e5b9ab070f17a726b4b81a26eea8607358366a1" dmcf-pid="V0UnKHQ0pK"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by PDC'에는 '배우 이영애, 연기 대신 요즘 방판(?)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d2878033443e35b8eeef33b8da382eb93ead1afa4e75c4512436726e6573bd3" dmcf-pid="fpuL9Xxp0b"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연극 '헤다 가블러'에 출연 중인 이영애의 무대 뒷모습이 담겼다. 대기실에서 준비하던 이영애에게 PD는 "연극이 처음에는 접근하기 어려울 같은데 보면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연극에 대한 감상평을 전했다. 이에 이영애는 "연극이라는 게 한 번 보면 안 되겠더라. 일주일에 2~3번은 와서 봐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275d56a64cf20900f900a1dc3dcd14af232fc7b11856440560030c2fdcf19cbc" dmcf-pid="4U7o2ZMU7B"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우리 딸도 다음 주에 온다고 했다. 딸에게 '이건 엔딩이 좀 비극이어서 청소년이 보기에는 (물론) 관람가이긴 하지만 그래도 좀 비극이야'라고 했더니 '엄마, 그런 게 있어야 재밌는 거야'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한테도 '넌 안 올래?'라고 했더니 '굳이?'라고 하더라"며 "남편은 '집에서도 보는 얼굴인데 뭘 또 가서 보냐'고 하더라. 사실 남편은 내가 대사 틀릴까 봐 마음 졸여서 못 오겠다더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0889ae2ced5e3bf7806cc59f7dd98c41b52669a12006a2a8a7b722f442b886" dmcf-pid="8gNXwRSg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Chosun/20250522182940168cigh.jpg" data-org-width="1113" dmcf-mid="BSyV5m7v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Chosun/20250522182940168cig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73476d8e684692ff5205a5c8fbce5a7b4a4295dd04598e41324303c44a13b7" dmcf-pid="6ajZrevaFz" dmcf-ptype="general"> 이영애는 엄마로서 지내는 일상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이제는 애들도 각자 학원 다니느라 바쁘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특별하게 챙겨줄 건 없다. 애들 하루 동안 잘 지냈는지 얼굴 한 번 보고 안아주고 남편하고 어떻게 지냈는지 얘기하고 씻고 잔다"고 평범한 일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0a343b5fa073faa0fe9d32b6cd98030241808878ef5d5c035d158793a5e3b95" dmcf-pid="PNA5mdTNF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교육이라고 해서 계속 애들 옆에 붙어있다고 교육이 아니더라. 그게 집착이 되는 거지 교육이 안 되는 거 같다. 계속 애만 보고 있으면 애도 힘들고 부모도 힘들다. 그냥 어느 정도 거리를 둬서 각자 할 일 하는 거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a68842c640f0300f4751597a801a59f34e5f428d8ab5c9708f64d1e378b2af" dmcf-pid="Qjc1sJyjFu" dmcf-ptype="general">또한 "집에 있을 때는 그냥 가족들 의견을 더 많이 물어보고 특별히 뭘 내세우거나 그러지는 않는다. 가정을 제대로 멋지게 꾸미고 음식도 멋있게 하고 그러진 않는다. 특별히 인테리어한 것도 없다. 그냥 있는 대로 산다. 꾸미고 그런 건 아니다"라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fbcd20678d725a8f98ac75539285900427a5fce6f6c749a11a724bfc1841355a" dmcf-pid="xAktOiWA0U"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원빈 "실수? 'Love119' 한국서 일본 가사로 불러" 해프닝 고백(쑥쑥) 05-22 다음 줄리엔강, 마약검사 받았던 '속옷 만취' 사건 소환…"맨날 집에서도 하는 것"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