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50년 전 어린이 연쇄살인사건 추적…"진짜 미쳤네" [오늘밤 TV] 작성일 05-2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VF63iBEK">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9Gf3P0nbmb"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ef18466c8cbbc6a4e214f6a0568ffa0c367b4175f38f09be6d2a76187eac85" dmcf-pid="2H40QpLK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꼬꼬무' 김종국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IZE/20250522184008383epbq.jpg" data-org-width="600" dmcf-mid="q8qH9Xxp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IZE/20250522184008383ep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꼬꼬무' 김종국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42fce5d439fa9f7e13e0bc50fb831b1eb2e3deb1ef4720e871f50bc7612086" dmcf-pid="VX8pxUo9rq" dmcf-ptype="general"> <p>'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50년 전 세간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던 어린이 연쇄 살인범의 이야기를 다룬다.</p> </div> <p contents-hash="3884e21abe0d5b78ff0abd220186f174b25f88de28f3da741b25dd50cb70045b" dmcf-pid="fZ6UMug2Iz"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하는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내 아이가 사라졌다' 특집 3부작 중 두 번째 편인 '후하하 죽였다 범인의 메시지'로 꾸며져 어린아이를 연쇄 유괴 살해한 범인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590b9e752b5555b728831b400e4484f76bc3dbfb0a53d2225c0794225797fabb" dmcf-pid="45PuR7aVE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범인이 어린아이들을 유괴한 후 잔혹하게 살해하고, 살인을 저지른 뒤 어린아이의 몸에 글씨를 새겼다는 사실을 밝히며 충격을 선사한다. 범인은 마치 게임을 하듯 아이들의 몸에 단서를 남기며 경찰의 수사를 조롱했고, 아이의 배 위에 '후하하 죽였다'는 메시지까지 남겼다고 한다.</p> <div contents-hash="44f35ab2f06d95cf00958f30f8615429acea479c82626ae3b72229c228dca59b" dmcf-pid="8pdKL9EQsu" dmcf-ptype="general"> <p>당시 부산에서는 학교 앞에 연일 학부모들로 북적였고, 해진 길거리에 아이들이 종적을 감췄다고. 10만 장이 넘는 범인의 몽타주가 배포되고, 부산에서만 3만여 회의 반상회가 열렸다고 한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20211c990aa95437f94a47846dd10f17e226d8505008b8f0500c93735b820b" dmcf-pid="6UJ9o2Dx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꼬꼬무' 조갑제 칼럼니스트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IZE/20250522184009716ynok.jpg" data-org-width="600" dmcf-mid="bZzGKHQ0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IZE/20250522184009716yn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꼬꼬무' 조갑제 칼럼니스트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38835459dc1f5ced385a5b0cdf7e07d7a0a2d4a6da49c6a3f1583efa6d26a6" dmcf-pid="Pui2gVwMsp" dmcf-ptype="general"> <p>'꼬꼬무'에 리스너로 첫 출연한 김종국은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내가 금방 알아채고 앞서갈까 봐 걱정된다"고 너스레를 떨다가, 이야기가 시작되자 말을 잇지 못하고 연신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김종국은 "진짜 미쳤네", "범인은 즐기는 거 같아"라며 분개한다. </p> </div> <p contents-hash="6226c0e9a6bfe6ccee009dea8440622630e9c6bcf9903ccabfde00fbd9815b5f" dmcf-pid="Q7nVafrRr0" dmcf-ptype="general">특히 50년 전 실제 사건을 취재했던 조갑제 칼럼니스트가 등장해 당시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증언한다. 사건 당시 취재 기자였던 조갑제는 "현장에 있던 모든 기자가 내려갈 때 박몽계 기자가 다시 올라가서 신발이 없어진 게 이상하다고 말하면서 이 사건이 알려졌다"며 "당시 부산에는 공포감을 느낀 사람이 많았다. 공포영화 보는 것 같은 그런 분위기였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10c7589de61c4fde1130ae44894e29fbac4539b5e5d407123907f2d20ad0ed8e" dmcf-pid="xzLfN4mew3" dmcf-ptype="general">부산 전역의 택시 기사들을 똘똘 뭉치게 만든 어린이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은 잡혔을지 소름 돋는 당시의 사건을 '꼬꼬무'가 들려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상욱 "이름이 4글자인 연예인? 김나박이"...엉뚱한 정답 릴레이로 현장 폭소(핸썸가이즈) 05-22 다음 BL 드라마 ‘볼보이 택틱스‘, 6월 5일 첫방 확정···염민혁·최재혁 주연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