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안정환과 언성 높였다…"가장 많이 부딪힌 부분" ('선넘패') 작성일 05-2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YmNtdzX3">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UIGsjFJq1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5381ab1767b6597f0f4553686e6e055e30bdedcf0aac5bd1690cc4606d05a4" dmcf-pid="uCHOA3iB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채널A '선 넘은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10asia/20250522190302713vcwa.jpg" data-org-width="1200" dmcf-mid="0O675dTN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10asia/20250522190302713vc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채널A '선 넘은 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5a192a50b2b3f658a4bfc3d780a702f032efc3ba4b61ddae97dbccf2a979b4" dmcf-pid="7hXIc0nbt1" dmcf-ptype="general"><br>방송인 이혜원이 남편인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과의 육아 갈등을 언급했다.<br> <br>오는 22일 방송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84회에서는 '덴마크 패밀리' 손지희·마크 부부가 두 딸 모건, 로빈과 함께 동화 작가 안데르센의 고향 오덴세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br> <br>이날 손지희와 마크는 자전거로 딸들의 학교를 방문하며 덴마크의 교육 시스템을 소개한다. 이들은 "아이들이 6세가 되면 초등학교에 입학해 10년의 초중등 과정을 밟고 이후 교육은 개인 선택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또 덴마크 패밀리는 "첫째 모건이 다니는 학교에서는 주제별 가족 현장학습을 한 뒤 결과물을 발표하는 수업이 있다"며 "이번 주 주제는 '동화'라 오덴세를 찾았다"고 전했다.<br> <br>이를 지켜보던 이혜원은 유럽에서 자녀를 키우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현장학습에 부모 동행은 기본이고 꼭 '아빠와 함께하는 체험'도 있었다. 그런데 이 아빠는 너무 바쁘지 않나"라며 "아이들 교육과 관련해 남편과 가장 많이 부딪혔던 부분"이라고 말했다. 안정환이 "나도 많이 했어"라고 맞서자, 이혜원은 "나중에! 했잖아"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br> <br>이어 이혜원은 "유럽에서 아이들을 키울 때 '한국 엄마' 기질이 발동해 선행학습을 시키고 싶었는데, 학교에 교과서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서 답답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송진우는 "그래서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이라며 다른 시각을 보였다.<br> <br>한편 덴마크 패밀리는 안데르센의 생가를 비롯해 동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박물관, 중세 성을 본뜬 '레고 캐슬 호텔' 등을 방문하며 다양한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br> <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세' 여에스더, 피부나이 48세…"매일 영양제 44알 섭취" [RE:뷰] 05-22 다음 김재중 "르세라핌, 日에서도 인사 정말 잘해…" 겸손함 극찬 (재친구)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