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3 진' 김용빈, 태진아 '애인' 부른 이유 있었다 "데뷔 때부터 멘토같은 존재" 작성일 05-2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qKXRSgXK">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9RB9ZevaX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31df3bf10135f85ab7cc533229ca3ce9097468dcb523954259013b01493da8" dmcf-pid="2eb25dTN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10asia/20250522192303025zslt.jpg" data-org-width="665" dmcf-mid="ba24FnYc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10asia/20250522192303025zs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37927f77b8939605554408cf66aaf4c4bed20921547ca1f19a46a724d13db2" dmcf-pid="VdKV1JyjYq" dmcf-ptype="general">가수 태진아가 TV조선 '미스터트롯3'의 최종 진(眞) 김용빈과의 깊은 인연을 공개했다.<br><br>22일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는 태진아가 최근 KBS 1TV '전국노래자랑' 충남 홍성군 녹화 현장에서 김용빈과 재회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따뜻하게 포옹하며 오랜 시간의 정을 나눴고, 특히 김용빈의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눈시울을 붉혔다고. 김용빈의 할머니는 이미 고인이 되었지만, 생전 태진아와도 친분이 두터웠던 것으로 알려졌다.<br><br>진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용빈이 어린 시절부터 태진아와 여러 무대에 함께 오르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태진아는 그의 데뷔부터 지켜봐온 멘토 같은 존재"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스터트롯3'가 방영되는 동안 태진아는 첫 방송부터 결승까지 모든 무대를 지켜보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고, 진이 발표되는 순간에는 눈물을 흘리며 ‘용빈이가 해냈구나, 장하다’고 감격스러워했다"고 전했다.<br><br>특히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 첫 무대에서 태진아의 대표곡 '애인'을 불러 '올하트'를 받으며 호평을 얻었다. 이에 '애인'이 주목받으며 역주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김용빈은 최근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도 '애인'을 열창, 태진아와 남다른 인연을 입증했다.<br><br>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정과 음악으로 이어진 태진아와 김용빈의 정이 가요계 큰 귀감이 되고 있다. <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남매 엄마’ 율희, 눈물 범벅 마라톤 “아이들 떠올라 울컥” 05-22 다음 사나 "쇼타로, 라이즈 데뷔 전 만나…사촌 동생 보는 느낌"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