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윤호, 박진영 고등학교 시절 연기 “설렜다” 작성일 05-2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VQbE0C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7aa2ad4812e09ca4cd2a667f7d48c0a805800047654826467ea78d3fe263a9" dmcf-pid="GGfxKDph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JTBC/20250522193136385pvtg.jpg" data-org-width="560" dmcf-mid="WmW5SfrR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JTBC/20250522193136385pvt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4fe21c30f0f49d2f942e9aa35a275741f4444e9910a787445214482452e330a" dmcf-pid="HH4M9wUl3I" dmcf-ptype="general"> 박윤호가 '미지의 서울'에 출연, 연기 변신에 나선다. <br> <br>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br> <br> 극 중 박윤호는 대형 로펌 변호사이자 미지, 미래의 고교 동창인 이호수의 고등학생 시절 역으로 분한다. 단단한 현재 모습과는 달리, 교통사고 이후 성장통을 겪는 과거의 예민한 모습을 그려내며 인물의 입체감을 더할 전망이다. <br> <br> 첫 방송을 앞두고 박윤호는 “'미지의 서울'에 함께하게 되어 너무 설렜다”며 “'미지의 서울'을 통해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분들을 찾아뵐 수 있어 기쁘다. 열심히 임한 작품인 만큼,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br> <br> 박윤호는 앞서 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연기 합격점을 받으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이후 그는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스터디그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로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았다. <br> <br> 설렘을 유발하는 연하남부터 액션과 악역까지 소화하는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매 작품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박윤호. 탄탄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리며 대중에게 눈도장 찍고 있는 그가 '미지의 서울'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쏠린다. <br> <br> '미지의 서울'은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母 유언은 “이름처럼 부끄럽지 않게 살아라” (굿보이) 05-22 다음 "재일이니?" 하이보이즈, '엠카' 출격… '언슬전' 세계관 대통합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