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선수와 한 팀? 프로당구선수협, 프로-동호인 스카치 대회 개최 작성일 05-22 93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강동궁(SK렌터카), 김영원(하림) 등 프로당구 선수들과 동호인이 한 팀이 돼 경기하는 이색적인 당구대회가 열린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5/22/0006021039_001_20250522193808289.jpg" alt="" /></span></TD></TR><tr><td></TD></TR></TABLE></TD></TR></TABLE>사단법인 프로당구선수협회는 “오는 24일 ‘2025 프로당구선수협회장배 전국 프로선수&동호인 스카치 당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대회는 프로당구협회(PBA)를 비롯해 경기도, 경기도체육회, 프롬, 코스모스, 빌플렉스, M.P큐, 빌마트, KNB, 루츠케이 큐 등이 후원한다.<br><br>이번 대회는 프로당구 선수와 동호인이 한 팀을 이루어 스카치더블(공격자 A와 B가 공격을 번갈아가는 방식) 경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프로당구선수협회에 소속된 프로당구 선수와 일반 당구 동호인이다.<br><br>팀을 구성할 때는 성별에 따라 핸디 점수가 달리 적용되는데 남성간 팀을 이룰 경우 30점, 여성 팀 22점, 혼성 팀 26점이다.<br><br>다음달 시즌 개막을 앞둔 선수들이 가볍게 몸풀기에 나선다. 지난 시즌 대상 수상자 강동궁(SK렌터카)을 비롯해 ‘당구 천재’ 김영원(하림) 신정주(하나카드) 김재근(크라운해태) 김세연(휴온스) 최혜미(웰컴저축은행) 정수빈(NH농협카드) 등 프로 선수들이 대거 대회에 나선다. 강동궁은 과거 SK렌터카에서 코치를 맡은 이장희 씨와, 김영원은 동호인 이민수 씨와 함께한다.<br><br>대회는 24일과 25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화정 가브리엘캐롬클럽과 경기도 파주시 파두스캐롬클럽에서 예선전을 시작해 8강까지 진행된다. 이어 27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4강과 결승전이 이어진다.<br><br>PBA 전용구장에서 열리는 4강전과 결승전은 당구 전문 채널 빌리어즈TV를 비롯해 MBC 스포츠플러스, IB스포츠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다.<br><br>대회 총상금은 2200만원이며, 우승 상금은 1000만원이다. 총 168개 팀이 참가해 3팀씩 56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거쳐 상위 64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구조다.<br><br>황득희 선수협회 회장은 ”새로운 대회를 구상하던 중, 경기도체육회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돼 대회가 열리게 됐다“며 ”프로선수와 동호인이 함께 호흡하는 이번 대회가 당구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 2.0 한미 전략기술 협력…"차세대 원전·AI 반도체 가능" 05-22 다음 김정난 "2kg 더 빼야 해"..흐트러짐 없는 다이어트 의지[종합]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