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와 열애설 난 강말금 "영화 6관왕보다 기뻤다" 작성일 05-22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fdrzNf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5c318921afa73c3d9fb531a66f430dc2e0fc2505dcbbde45571e4ae39a29fc" dmcf-pid="Xg4Jmqj4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4월 하정우와 강말금 열애설에 불을 지핀 사진. 하정우는 이 사진에 "1일"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moneytoday/20250522195038927ddzx.jpg" data-org-width="1080" dmcf-mid="YrLDGxhL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moneytoday/20250522195038927dd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4월 하정우와 강말금 열애설에 불을 지핀 사진. 하정우는 이 사진에 "1일"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05047b38f9433c0740b677f6c879ac429d5543ad7f5acec2ef78ce2a0ec5bf" dmcf-pid="Za8isBA81C" dmcf-ptype="general"><br>배우 강말금이 하정우와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c7b80ee360c91acf90eaa15e2c9198c09db7ba500cc820d2717a44619bcec4e3" dmcf-pid="5N6nObc65I" dmcf-ptype="general">22일 공개된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선공개 영상에는 강말금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e87152093d178dfda349bbb954323b706ae888cc19bf48b4bce9a9f4399bd4e" dmcf-pid="1jPLIKkPGO" dmcf-ptype="general">최화정이 "(차기작에서) 부부 역할은 오정세씨랑 하면서 스캔들은 하정우씨랑 났더라"라고 언급하자, 강말금은 "제 청춘의 어떤 마지막 스크랩으로 끼워 넣을 기사"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52d726f2aed23e13ce0704ea09eee62831b84d5147b9ede0afc0d53b70e9a278" dmcf-pid="tAQoC9EQGs" dmcf-ptype="general">앞서 강말금은 지난 4월 SNS(소셜미디어)에 하정우와 눈을 맞으며 걷는 사진을 올리며 "혼자 보기 아깝다. 영화 같다"라고 적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여기에 하정우가 "1일"이라는 댓글을 남겨 두 사람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p> <p contents-hash="c7d801b01574cadad5891f8501ea14f468aba955f946fb0decf4b98727e0f6ba" dmcf-pid="Fcxgh2DxHm" dmcf-ptype="general">해당 사진에 대해 강말금은 "하정우가 감독을 맡은 영화 '로비' 홍보를 시작하는 날 찍은 사진이었다"며 "감독님(하정우)을 비롯해 여럿이서 술을 먹었는데 1차를 60도짜리 고량주를 먹고 2차를 치킨집에 갔다"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63c68be0448d3227f936034dfbf4809dd1f1f8774db741a7a9eedee2096207" dmcf-pid="3kMalVwM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말금이 지난 4월 제기된 하정우와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방송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moneytoday/20250522195040354pecj.jpg" data-org-width="1200" dmcf-mid="GmbQc0nb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moneytoday/20250522195040354pe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말금이 지난 4월 제기된 하정우와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방송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9ba011eb356e3f4fa46f2db417e678eb8504d7da65be1e78b4f009896f39dd" dmcf-pid="0ERNSfrRYw" dmcf-ptype="general">그는 "옆자리에 (하정우가) 앉았길래 이 기회에 편하게 얘기해 보자고 생각하면서 소주를 나눠 먹기 시작했는데 제가 30분 만에 기억을 잃었다. 나중에 집 가서 눈을 떠보니 전날 양치도 안 했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bade1785b171dcb628446f01c087d63ad95983a9d1f15c2d4cb90b493b66d0e" dmcf-pid="pDejv4meYD" dmcf-ptype="general">강말금은 "감독님(하정우)한테 할 얘기가 있어 문자를 보냈는데 감독님이 이 사진을 보내줬다"며 "나중에 홍보할 때 이 사진을 올려야겠다 싶어 감독님 동의 하에 올렸다. 거기에 감독님이 '1일'이라는 댓글을 남겼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5f284a3e01cb717881ef95ce9751b61b1f1291c3048f147863b77b27d3c22ee" dmcf-pid="UVtBdW8tYE" dmcf-ptype="general">이어 "그 밑으로 사람들이 2일, 3일, 4일 이런 식으로 쓰더라. 김의성 선배는 '내 마누란데' 이러고, 박병은 선배는 '1.5일'이라고 장난식으로 댓글을 달았는데 그게 기사화될 줄은 정말 몰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643c2ffdcfdec34c84e62feeee8b4f4288161686f0c127d028971a1504e688" dmcf-pid="ufFbJY6F1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하정우 감독님 너무 멋있지 않나. 그런 분과 첫 열애설이 나다니. 우리 엄마도 좋아하셨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b9910df94bab508b63790144b7b9cbdd36631ad20685e7d547208880b4fa69f" dmcf-pid="743KiGP35c" dmcf-ptype="general">최화정이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6관왕이 더 기뻤나, 스캔들이 더 기뻤나. 어머니는 어떤 걸 더 기뻐하셨을까"라고 묻자, 강말금은 "엄마는 6관왕이 더 기쁘셨을 것 같고, 저는 스캔들이 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ca894d7a28de7ae66c05996eedfee512bb35a233b7cc14dced9657257f56610" dmcf-pid="z809nHQ0GA"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너비 할매" 선우용여·밀라논나, 시니어 ★에 MZ '열광' [엑's 이슈] 05-22 다음 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타이베이·홍콩 공연 1회 추가…뜨거운 열기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