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스태프에 '2000만 원' 송금…"돈 없어서 퇴사 못 할까 봐" [RE:뷰] 작성일 05-2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pzRTf5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993e393e24573e5843da0380674a7d0ec1d67da56ffad72ed7f8bbeb3b26da" dmcf-pid="2kUqey41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194931598qviu.jpg" data-org-width="1000" dmcf-mid="bk94a1e7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194931598qvi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6a37b6f443167ad16884798f47e6b59de81ed880f23df69c1733be99dfbb3" dmcf-pid="VEuBdW8t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194932988juoc.jpg" data-org-width="1000" dmcf-mid="KrmCFnYc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194932988juo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dadb215014a999693cb4eaa73acc65d5335da62710f721eac45752bb58a8d8" dmcf-pid="fD7bJY6FXL"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배우 한가인이 스태프에게 2000만 원을 송금한 사연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88226a5b0a3ca3b0b7297176e3d9389660285a4a8314b7ce3e5756b1e56430eb" dmcf-pid="4wzKiGP35n" dmcf-ptype="general">22일 한가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과 연정훈의 결혼 20주년 자축 파티 현장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71055744932127dbf9480c7c36b41fd5c735864679d6bcc2d0db3da01ad34cc7" dmcf-pid="8j3uxS2XGi"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한가인과 연정훈이 결혼 20주년을 맞아 자축 파티를 여는 모습이 담겼다. 한가인은 "(20주년이니까) 스몰 웨딩을 다시 하자, 사진을 찍자, 애들과 뭘 하자, 거창한 계획을 세웠는데 막상 하려니까 번거로울 것 같아서 둘이서만 밥 먹기는 그러니까 가족 제외하고 제일 좋아하는 사람들인 우리 스태프들과 저녁을 먹자고 해서 모였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a365a1c2f20b67f7de4901b224ca8f4748f0be0958f34bbfc6565111261fdd3" dmcf-pid="6A07MvVZtJ" dmcf-ptype="general">이날 자축 파티에는 한가인과 20년 넘게 일한 스타일리스트와 헤어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한가인과 아슬아슬한 농담을 주고받으며 절친 모드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88b9b01892e4b7f5caca9cb158d2bd0240c527fbe44ecc0208b2a6fa21218a56" dmcf-pid="PcpzRTf55d" dmcf-ptype="general">한가인의 미담이 공개돼 감동을 주기도 했다. 헤어 스타일리스트는 "계속 잠을 못 자고 힘들어할 때 한가인의 기립성 저혈압 얘기를 듣고 나도 새 인생을 살고 있다"며 "가족이 모두 인정하는 생명의 은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69648ebeed38c6de128ab662dad83f21f7a37a19c57ba640859e03d4c458a1" dmcf-pid="QkUqey415e"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나랑 증상이 같았다. 근데 언니가 자기는 공황장애라고만 생각하더라. 증상을 들어보니 나와 너무 비슷해서 병원에 데려갔다. 병원은 연정훈이 잡아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b13a6309cb4a57c31376f46cc2540752f5e867ad0b873a24419f9b1a48b7f6d" dmcf-pid="xEuBdW8tXR" dmcf-ptype="general">이에 질세라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힘들어서 퇴사를 고민하고 있을 때였다. 언니가 갑자기 내 상황을 계속 물어보더라. 그때 내가 차도 산 지 얼마 안 된 상황이었는데 언니가 헤어지고 통장으로 2000만 원을 보냈다"며 "내가 돈 때문에 힘든데 퇴사를 못 하고 있을까 봐 그런 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2bb1493e9ea5604bf9a42e99962b557bd612475f7ba6039b0bfec52e538365c" dmcf-pid="yzcwHMlo1M" dmcf-ptype="general">당시를 회상하다 울컥한 한가인은 "우리가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자세히 말하면 진짜 눈물 나서 못 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같이 보내고 서로 힘들 때 옆에 있어 줬다. 이제 연예인과 스태프 사이는 아닌 것 같다. 그런 관계는 지났고 진짜 하나도 가리는 거 없이 얘기하는 사이라 그런 마음으로 해준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808acca135ab20cbafbc2abb60a19b79dda15c0a761a77357a714efbf5b7e61" dmcf-pid="WqkrXRSgXx"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2005년 연정훈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05eb2d6b2d92b3c5ee9eddd105006eabd6bedc6177cbc2797eed499496794a00" dmcf-pid="YBEmZevaXQ"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하이보이즈, 진짜 '엄카' 떴다…엔딩 포즈도 기막히네 "하이 헬로우걸" 외쳤다 [종합] 05-22 다음 심진화, 18년째 故김형은 생일 챙겼다…"올해는 해바라기"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